[리뷰] 2018-65] 킬링디어 - 무엇을 예상하던 무참히
2018 극장감상영화
아무건 사전 정보없이 감상했습니다.
처음엔 동성애 영환가? 그런데 가족끼리 소개시켜주고 애들끼리 친해지고...읭?
그런데 전개가 갑자기 이상한 쪽으로;;;
그런데 예상과 전혀 다른 이상한 행동;;;
영화 '유전' 뺨치는 희한한 전개;;;
나중에 끝나고서야
세상에 그거였어![]()
이 감독 미쳤나봐;;;
이런식의 알레고리인 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이 영화에서 매우 극적인 역할을 하는 '음악'도 상당한 캐릭터를 담당하고 있고
오늘 탐 크루즈 개봉 못지 않게 니콜 키드만의 후덜덜한 몸매와 깨끗이 민 '부끄부끄'...
처음에 여기 등정하는 인물들은 왜 로봇처럼 대사를 치지? 그런데;;;
이런 모든 건 관객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한 획책이더군요. 영화 장면 장면의 카메라 구도도 상당히 의미가 넘칩니다.
한번 봐서는 음미하기 어렵고 재관람를 하면서 이 영화를 다시 요모조모 뜯어 보고싶습니다.
징글징글하게 정교하고 아름다운 이 영화의 별점은
5개 중 3개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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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무정보없이 봤다가 좀 충격받았습니다. 2회차때는 더 많은게보이고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