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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스나이더ㅡ[저스티스 리그] 플래시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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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3 23:33:35

 | https://www.cinemablend.com/…

 

 


 

 

 

 

 

 

 

 

 

 

 

 

이 사진은 레이 피셔가 스나이더컷을 지지하면서 공개한 미공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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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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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23:46:08

이런식으로 감질나게 하지말고 그냥 속시원하게 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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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23:56:04 (182.*.*.197)

맨헌트님의 가슴이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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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4 13:24:58

두근두근 할거 없죠....이젠 언제 공개되나 싶습니다.  그뿐....ㅋㅋㅋ. 전 스나이더컷까지가 DC의 기대치거든요.  예전에 조스웨던이 합류하기전 저스티스리그를 배우들은 스나이더가 다시 복귀하면 그때 공개 하자는 요구도 했었을만큼 DC배우들은 스나이더에 대한 신뢰가 강합니다.  그만큼의 영화가 나오길 기대 하내요. 

 

오늘자 스테판 울프에게서 아버지를 지키려는 사이보그의 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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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00:04:47 (114.*.*.52)

잭 스나이더 이름만 보고 악플 달러 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그렇게 거슬리면 그냥 지나가도 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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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4 12:19:31

웃긴 댓글도 다 있네.

댓글이 거슬리면 본인이나 그냥 지나가지.. 자기는 그냥 못지나가고 할말 다하고 남이 쓴건 악플이고 ㅋ

 

이렇게 기다리는줄 알았으면 좀 더 빨리 보고 댓글을 쓰는건데 아깝.

다음부터는 기계적으로 검색해서 발견하자마자 냉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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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3:34:40

마블이 싫어서 정보 거의 신경 안쓰는 저같은 사람도 있는데 스나이더컷이 거지같고 쓰레기 같으면 무관심으로 신경 안쓰면 되는데 심보가 고약한분들 많죠. 영화이야기 란이 좋아하는 쪽의 정보를 서로 공유하는 자리로 알고 있습니다. 스나이더컷에 긍정적인 사람들만 즐기면 되지 않나 생각 합니다. 해외에서 국내에서 스나이더 쓰레기 취급 하는 사람들보다 엄청 많은 사람들이 스나이더컷에 대한 운동을 진행중이죠. 

 

이틀전에 라이언 레이놀즈도 스나이더컷의 공개에 동참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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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00:21:48

만약 나오면 플래시는 좀 상향시켜줬음 좋겠네요
허우적허우적도 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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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20:38:27

새로 찍는 게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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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00:30:51

겸둥이 플래시는 꽃길만 걷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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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09:58:34

공개해도..무슨차이가 있을지..배트맨 목잡혀서 날라가고..원더우먼한테..날라가고 뼈 맞추는 장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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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4 12:00:33

그거 조스웨던 씬입니다. 공개되서 안좋아하면 안봐도 되시고 또 생각에 궁금 하시면 보면 되지 않을까요? 저스티스리그 자체가 배트맨의 강력함을 보여주는 씨리즈가 아니라 팀을 보여주며 합을 맞추어 가는 코믹스 스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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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6:47:58

맨헌트님하고는..생각이 다른걸..일전에 확인했습니다...잭스나감독을 지지하는 쪽이시자나여..애시당초..배댓슈에서..배트맨은..이미..망가졌다고 보고 있어서요..저는 잭감독은..한국으로 치면..류승완감독이라고 봅니다..각본이 잘 뽑히면..잘 찍지만..각본이 잘나와야 하는..작품은..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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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7:27:36

아. 뱃대슈에서의 배트맨 너무 멋지던데. 그러시군요. 맷리브스에서 바뀌겠죠. 그리고 저스티스리그는 말씀 하신데로 뱃대슈 말고 원작을 많이 차용해서 잭스나이더가 만드는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대를 하고 있는거구요. ㅋ. 뭐 공개되면 알게 되겠죠. 말씀 이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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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7:51:44

배댓슈에서..잭스나가 생각하는 배트맨은..슈퍼맨을 위한 흑화였죠..쓸데없이 잔인하고..슈퍼맨을 보는 시각자체가..편향된 모습이져..동력원도 없는 수트로 슈퍼맨과 대결도 시키는 모습은..원작 다크나이트리턴즈를 제대로 이해하지..못한..얄팍함도..보일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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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8:19:36

ㅋ. 그런가요? 저도 다크나이트 리턴즈를 좋아하고 배트맨 비긴즈 등등 다 좋아하지만 영화를 보는 기준에서 감독의 선택을 좀 인정하려는 입장에서 그만의 접근성으로 봤내요. 이게 최근 미드 DC타이탄즈를 보면 배트맨의 접근성이 폭력적인 면을 보여주는 작품이기도 하더군요. 근데 또 DC타이탄즈의 배트맨은 전 별로더군요. 아직 진행중이라 그런지 몰라두요. ..... 여러 방식의 배트맨으로서 저는 좋아합니다. 대신에 부정적일수도 있다 생각 하내요. 근데? 전 밴에플렉의 배트맨이 너무 좋내요. 이전 크리스찬 베일 이상의
배트맨은 없을거라 생각 했는데 잭스나의 배트맨은 또다른 취향저격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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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9:17:58

저역시 다양한 배트맨을 좋아합니다...다크나이트 리턴즈의..노년의 배트맨이라든가..팀버튼의 비밀스런..배트맨...하지만 최악은...잭스나의 배트맨입니다....슈퍼히어로라기 보다는..찌질하고 돈많은..편협된 자경단원으로 그렸거든요...비록..비쥬얼은..사과배트맨이 훌륭하지만..

그런데...이렇게 된게...슈퍼맨3부작을 위한...병풍으로 그렸기 때문이라고 보고있습니다...뭐..영화는 잘못이 없죠...관객을 위해서..대규모 자본을 들여서..볼사람은 보고 말사람은..말아라...영화인데요..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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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9:49:43

슈퍼맨 3부작을 위한 병풍으로 느끼실수 있내요. 생각해보니까~! 근데? 근데 이건 잭스나의 문제를 말할수 있는것이 뱃대슈의 배트맨을 잭스나 본인 스스로 다크나이트리턴즈의 노년의 자제력을 잃어버린 배트맨이라 말하며 배트맨 대 슈퍼맨을 만들었다는데 이게 솔직히 배트맨의 중간 단계가 없이 갑자기 폭력성의 배트맨이 나온것도 단점이고 거기다 저스티스리그 자체가 배트맨의 비중이 그리 크지 않은 작품이죠. 솔직히 저스티스리그를 보면 그 이전의 행동들이나 떡밥의 개연성을 보여주며 나아질거라 생각했지만 그건 이루어지지 못했죠.딱 한작품인 배트맨 대 슈퍼맨을 보면 그리 생각드실거라 생각 합니다. 

 

근데? 개인적으로 저스티스리그 코믹스중 지금 잭스나이더가 다루는 스토리에서의 배트맨을 가장 좋아하는데....실제로 스나이더가 만들었다면 파라데몬을 잡으러 다니며 스테판 울프의 지구 침략 계획이나 다크사이드의 존재를 찾아내는 스토리를 배트맨이 하는걸로 아는데 그만큼 배트맨만의 독자적인 캐릭터를 보여줄수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 이게 조스웨던에서는 누가봐도 바보로 표현 됬죠. 저는 플라이님의 싫어하는 이유는 이해가 되니...혹 저스티스리그 스나이더컷의 배트맨을 한번 더 봐보시고 ( 나온다면 ) 그때 또 평가를 하시는게 어떨까 싶은거내요. 어차피 극장 개봉은 물건너 갔으니....스트리밍이면 가볍게 볼만 하지 않을까 생각 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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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4 20:04:36

다크나이크리턴즈의 배트맨은..제가..생각하는 히어로..원탑티어..캐릭입니다..그 캐릭을..배댓슈에서..그렇게 망가뜨려서..더 화가 났었죠..그래픽노블에선 슈퍼맨은..정부의 하수인에 불과한..빌런이었기 때문에..잭스나에겐..그냥..비쥬얼적인 요소..강화슈트를 입고 싸우는 배트맨만을 가져오고..나머진..잡탕으로..버무렸죠..그래서..와치맨과 배댓슈를 통해..잭스나의 한계를 느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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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20:19:22

잭스나는 한계가 보이는 감독 맞습니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이만큼 개성 강한 감독도 없어 보이더군요. 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아미오브더 데드와 저스티스리그 결과물 한번 더 보고 생각해 볼려는 심정이 큽니다. 저에겐 맨오브스틸보다 배트맨대 슈퍼맨 감독판은 비쥬얼때문이 아닌 그냥 코믹스 영화로서 아주 좋았거든요. ( 배트맨이 약하게 표현된건 아쉽지만 캐릭터 밸런스를 조절하는 마블쪽보단 그냥 이게 좋더군요. 이건 취향인거 같습니다. ) 팬으로서 좋았다가 아닌 작품으로 좋습니다. 솔직히 뱃대슈 극장판은 아주 안좋아해요. 도대체 무슨 스토린지 알겠는데 너무 편집이 개판입니다. 이게 그유명한 본씨리즈 편집자가 했다는데 30분 짜르라니 답이 없었겠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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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9:53:27

참...모든 배트맨을 다 좋아하지만 조지클루니의 배트맨앤로빈은 진심 저에겐 쓰레기중 쓰레기인 작품 이내요.  나머지 팀버튼 , 조엘슈마허(배트맨 포에버) , 놀란, 잭스나이더....지금까지 싫어하는 작품은 오직 하나 있내요. ㅋ 아...저스티스리그 배트맨은 배트맨앤로빈보다 더 싫어하는 배트맨 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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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20:07:41

전 솔직히..저리그의 배트맨은..측은하고 불쌍했습니다..엄청난 적을 상대하기위해..멤버도 모으고..돈도 엄청 대주지만..고작 본인은..자살시도..이 무슨..코미디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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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20:12:31

ㅋㅋㅋㅋ. 스나이더 컷 함보고 더 불쌍해 하심이 ㅋㅋ. 좀 나을수 있지 않을까요. 참고로 전 배트맨 앤로빈때 정말 많은 욕을 했었내요. 슈트 캐릭터들 스토리 모든게
저에겐 재앙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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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5:05:15

배댓슈나 저리그나...사실 스토리를 보면...길게 찍을 이유가 있을까 생각합니다..봉준호 감독처럼..콘티그대러를 찍는 시스템은 아니지만...사실 상업영화에서..감독판이 중요한..버젼인지도..잘모르겠습니다..다만..전..히어로 영화라면..캐릭터와 서사가 중요한데..잭스나의 장점은..비쥬얼 쪽이라..기대가 더더욱 되지 않는근요...향후에 나온다면..볼지 않볼지 모르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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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5 15:14:42

ㅋ.  평가 보시고 생각해보셔도 되지요.잭스나작품 저는 개인적으로 성인취향의 히어로물을 원하는 쪽입니다. 그쪽으로 그래도 괜찮게 만드낟 생각해서 좋아합니다. 최근 워너에서 잭스나를 내친 이유를 쓴글을 봤는데 잭스나이더 작품은 대중적인 블럭버스터가 아니다라는 말이 딱 맞아 보이더군요. ㅋ. 전 그점이 좋은데 말입니다. ㅋ. 

 

  그리고 저는 영화를 보는 기준이 느낌을 가장 중요시 하는데 모자라도 좋은 영화가 있고 평이 후하여도 정이 안가는 영화들이 꼭 있더군요. 그 유명한 봉감독님의 작품은 저에겐 플란더스의개와 살추 이 두작품 말곤 기생충은 못봤지만 재미를 못느끼거든요.  최근엔 그 욕을 먹은 작품인 이정범 감독의 " 악질경찰 " 을 아주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취향이 좀 떠어질수 있다 할수 있지만 그냥 좋은 영환 좋더군요. 

 

아. 미드 왓치맨 지금 보고 있는데 아주 잘만들었더군요. 취향에 어떠실지 모르지만 그거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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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8:18:36

300 와치맨은..성인취향의 작품이져..잘빠져졌죠..근데..거의 단편의 원작그래픽노블을..그냥..옮긴수준이죠...저의 원픽 히어로 무비는..시빌워 입니다..정말..많은 캐릭터들이 나오지만..힘의 발란스..갈등의 정당성 등..마블사가의 몇편의 영화를 이어오는..연결고리가 있기에 가능했지만...긴 런닝타임에 한순간으러 느낄정도로...잘만들었습니다..이미 보셨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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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6 10:56:18

시빌워는 제가 살면서 본 히어로물 중 [ 다크나이트 보다 더 좋은 작품이라 생각 합니다. ] 어느 영화보다 전체적인 밸런스와 극사실적인 히어로물에 가장 근접한 걸작이죠.  제가 잭스나나 DC를 좋아한다고 해도 음~~~! 시빌워보니까 아 이건 너무 대박인데?.. 라고 한 작품 입니다. 말하신 그모든 점들이 너무 좋았던 작품이죠. 근데 전 그 후의 마블은 지금 DC보다 나을게 없다 생각 하내요. 최근 조커 이후론 역시 DC가 저의 취향을 제대로 만족 시켜 주고 있어서 여전히 DC가 좋내요.  그리고 스나이더 작품이 글쓰신 대로 원작 그대로 끌어와서 옮긴 수준이다라는 그 말씀이 예전 잭스나이더를 정말 싫어하던 시기에 가장 큰 이유 였습니다.  근데?.  이게 원작을 그대로 끌어와도 재미없게 영화화하는 감독들이 많거든요.....그리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단점만큼 장점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들더군요. 이상하게 스나이더 작품은 저의 개인적으로 다시볼때 더 좋은 느낌을 갖게 됩니다.  ( 지극히 저의 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 그 대표적인 작품이 왓치맨 이였구요.  그리고 써커펀치 감독판도 저는 좋더군요...뭐...그런거죠.  갈수록 영화의 다양성은 떨어져 가고 모든 영화가 너무 대중 친화적으로만 가는 최근 분위기에 저에게 스나이더 작품 ㅋ 남성스런 느낌의 연출이 뭐 좋더군요. 

 

해외에선 지금 스나이더컷의 운동이 현대인들의 SNS 로 소통하는 문화가 없었으면 가능할수 없는 상황이고 또 대단한 운동이라 말을 하고 있더군요.  이런 말도 안되는 운동으로 워너가 소멸 시키려던 작품이 수면위로 올라오는 느낌 저는 새롭고 좋습니다.  참고로 저스티스리그 잭스나가 촬영 들어갈때부터 기대하던 저에게 극장판 조스티스 리그는 정말로 짜증이 큰 작품이였기에 저는 좀 고집으로라도 공개되고 대중에게 다시한번 까이던 평이한 점수를 받던지 했으면 좋겠다는 쪽이내요. 

 

HBO MAX 왓치맨 미드도 최근에 재미있던데 한국 스트리밍 해줬으면 하내요. 취향이 디즈니가 아닌 HBO쪽이라서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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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9:54:43

시빌워는 루소형제의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윈솔에서..발전해서..꽃을 피운..잭스나의 감독판이 나오면...좋은..감상기 올려주세요..ㅎㅎ..
갠적으로..잭스나감독은 감독판이전에 기회는 충분히 있었다고 생각합니다..맨오브스틸부터..원더우먼까지..다만..명예회복이라던가
.못다한 애기보따리가 있다던가의 문제는 아닐것 같지만..블레이드러너2049 처럼..길지만..볼만할지 의문이네여
.비쥬얼 장인이..더 늘어난..런닝타임에 무엇을 더 공들였을지..
즐거운대화...조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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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1-16 10:53:09

옙. 대화즐거웠습니다.  루소형제의 정점은 시빌워였죠. 저랑 같은 생각 이신점이 기분이 좋내요. 저는 윈터솔져도 재미있게 봤지만 스토리 감정선 거기다 히어로라는 캐릭들을 잘 끌어와서 밸런스 맞게 히어로들을 빛나게 한 이 작품은 역대급 히어로 물로 생각 합니다 

 

스나이더컷이 공개되면 소감 쓸겁니다. 참고로 전 좋아하는 감독이라고 무조건 호적인 평가를 하지 않기에.....진정 쓰레기면 쓰레기라 할거고 저에게 좋은점이 많다면 뭐 열광까지 할수 있겠죠...  그 작품과의 연계성으로 내년 에즈라 밀러 플래시의 작품도 진행될거 같긴 하거든요. ㅋ.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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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0:02:14

참....뭐랄까...어떤 의미에서 전무후무한 역대급 영화..

이런(?!?!ㅋ) 영화가 있었나..죽어도 죽지않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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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0:03:00

지금까지 돌아가는 상황을 보니 순이가 오는중이란 이야기 같네요.

기다리다보면 곧 구경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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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0:15:56

이러다가 공개하겠는데요? 볼수 있다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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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1: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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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1:53:34

이쯤되면 진짜 나오긴 나올모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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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4 12:14:59

HBO MAX 스트리밍 예고편 나오길 기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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