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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전종서 역대급 악역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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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9 22:47:39



아직도 한국영화계의 악역하면 거론되는

공공의적에 이성재나...
악마를 보았다에 최민식에

밀리지않는 악역을 본것 같습니다.

왠만하면 여배우가 이미지땜에 이런거
잘안할려고 할텐데 대단하네요

차기작은 멜로 영화이던데..
콜장면들이 떠오를것 같네요

전종서 배우 정말 크게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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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20-11-29 22:49:14

<악마를 보았다> 장경철의 여자 버전 수준인가요, 설마? 

WR
4
2020-11-29 22:58:13

네 딱 그수준입니다. 스포같기는 한데 마지막에 냉장고 갯수보면 장경철 이상입니다

2020-11-29 23:23:22

 연기하는 거 보고 무시무시하다는 말밖에 안나왔습니다. 앞으로 여배우 중에 악역 혹은 미친 사이코를 연기하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이번 전종서와 비교가 될 거라고 봐요, 그리고 영화 콜은 다른거 떠나서 오영숙 역의 전종서를 보는거 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WR
2020-11-29 23:28:36

눈빛이 정말 무서웠어요
첫살인이후 치킨먹방씬에서 ㅎㄷㄷ 하더라구요

4
2020-11-29 23:34:40

방금 시청 끝냈습니다.
독보적인 개쌍X 연기였어요.
전종서 나오는 신마다 풍기는 불안, 초조, 쪼임이 대단했어요.
사실 목소리만 나오고 카메라는 박신혜를 비추는 중반이 제일 쫄깃했습니다. ㄷㄷ 찰진 욕..

2020-11-30 00:24:35

당분간 차기작은 부드러운 역으로 갔으면 합니다. 악역은 그만..

2020-11-30 00:39:09

아 깜짝아 ㅜㅜ

2020-11-30 01:23:48

두배우의 연기는 참 좋았는데 영화의 후반부가 많이 아쉬운 영화였습니다.....

2020-11-30 12:26:51

박신혜님은 그렇게 당했으면 악과 깡이 생겼어야 되는데....

2020-11-30 16:51:19

영화 후반부는 감독의 데뷔작인 단편 '몸값'과 상당히 유사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관객에게 충격을 주기 위해 다소 개연성에서 벗어나는 파격 반전을 주는 스타일인데, 볼 땐 우왕~ 뭐얏? 이러다가 되짚어보면 뭐지, 말이 안 되는데? 이런 구조더라고요. 세 번째 작품은 과연 어떨지 궁금하네요.

2020-11-30 18:24:22

역대급까진 아니지만 나름 준수한 연기로 봤습니다

2020-11-30 21:45:23

 한국영화사에 길이남을 살인마 캐릭터 계보에 오를수 있지 않을까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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