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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차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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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포] 말리그넌트 - 취향저격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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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6 19:28:57

 

-아... "겨울왕국 공포버전" 이란 말은 진짜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짬짜면 같은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CGV 에그지수 87%도 이해가 가네요.

 

-주인공을 어디서 본거 같았는데, 톰아저씨 미이라의 그분 이었군요...

 

-몇일 전 건파우더 밀크셰이크보고 크게 실망했는데 이걸 보고 정화했습니다.

 

-쿠키는 없습니다.

 

-2를 보고 싶네요.  그런데 나오면 장르가 달라지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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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9-16 19: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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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
2021-09-16 19:37:49

아아, 저도 애나벨 1 봤는데 그거로는 안떠올랐네요…

1
2021-09-16 19:38:51

애나벨이 애나벨에 출연했네요

WR
2021-09-16 19:42:55

아…

2021-09-16 19:45:27

저는 계속 공포 분위기를 유지했으면 했는데 초반은 컨저링 중반은 살인마나오는영화 후반은 모탈컴뱃 보는 느낌여서 조금 아쉬웠네요ㅠㅠ 

2021-09-16 20:05:47

제임스완 유니버스 하나도 안봤는데
이번 거는 땡기게하는 감상기네요.

WR
2021-09-16 22:41:46

고어한 장면 많고, 후반에 장르가 바뀌는게 괜찮으시면 재밌습니다.

2021-09-16 21:40:06

방금 보고왔는데 최고네요.
역시 믿고보는 감독님.

WR
2021-09-16 22:42:17

겨울왕국을 이렇게 뒤틀어 버릴 수 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2021-09-16 22:49:39

저도 보고 왔는데.. 왠지 컬트 영화로 자리매김 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요

완벽하진 않아도 기묘한 마력이 있는 작품이라 곱씹을 구석이 많은 것 같습니다   

2021-09-17 00:50:47

전 경찰서 씬에서 리얼 생각니 나더군요…
제 취향은 아닌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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