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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왓챠파티에' 캠페인 뜬다..."한예리·유인나 영화 코멘터리 듣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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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23 17:33:30

동영상서비스(OTT) 왓챠는 작가 주호민, 배우 한예리, 유인나 등이 참여하는 '헐왓챠파티에'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헐왓챠파티에'는 왓챠의 다중 동시감상 기능 '왓챠파티'를 통해 콘텐츠를 감상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실시간 음성 코멘터리(해설 및 설명)를 듣는 캠페인이다. 아티스트가 호스트로 나서 참여한 게스트들과 함께 영화를 보며 자신의 생각 혹은 영화 제작 및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공유한다. 

 

코멘터리 기능은 최대 2000명이 실시간 채팅을 하며 영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왓챠파티'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이다. 기존 텍스트 채팅 외에 파티를 개설한 호스트가 음성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능이다. 

 

웹툰 작가 주호민은 오는 27일 공포 영화 '미스트' 코멘터리 호스트로 나서며 캠페인의 문을 연다. '미나리'의 배우 한예리는 영화 '유전', 배우 유인나는 고영배(소란)와 함께 영화 '나는 전설이다' 코멘터리 호스트로 시청자와 만난다.

 

이 외에도 옥상달빛, 10CM(십센치), 이병헌 감독, 코드 쿤스트&우원재, 쓰복만(김보민 성우), 황석희 번역가, 침착맨(이말년 작가) 등이 각자가 선택한 영화 코멘터리 호스트로 나서 왓챠 이용자들과 함께 감상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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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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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3 16:18:46

이런 이벤트 꽤 재밌겠네요. 애들 때문에 라이브로 참가하긴 힘든 상황이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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