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공립 중·고등학교 호봉제 학교회계직원의 공무원 임용에 관한 특별법안
공무원과는 다른 채용 절차를 거친 인력을 일괄적으로 전환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지 의문이 있습니다.
정당한 시험을 통해 선발되는 시스템이 훼손될 우려도 있고 현재 수행하는 업무 내용 역시 차이가 있는데 이를 고려하지 않고 공무원화하는 것이 선심행정 느낌이네요.
→ 좋은 소리 못 듣고 반대의견 달리는 중입니다.
채용 절차
대부분 시·도교육청 또는 해당 학교의 채용 지침에 따라 공개채용 형태로 진행됩니다.
공고 게시 → 원서 접수 → 서류심사 → 면접(또는 실기 포함) → 최종 합격자 결정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일부 직종은 필기시험 없이 서류·면접 중심입니다.
채용 과정은 교육청 지침에 따라 심사위원을 구성하고 평가 기준을 적용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
공무원과 유사한 업무를 장기간 수행하지만 호봉 상한, 승진 제한 등으로 급여·경력에서 격차 발생 하여 이들을 공무원으로 전환하여 처우 개선 및 사기 진작 학교 행정의 전문성·효율성 강화 목적
https://www.jeonma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48293
https://pal.assembly.go.kr/napal/lgsltpa/lgsltpaOngoing/view.do?lgsltPaId=PRC_A2Z6V0T3S2T4R1A7Y4X6Y2W4E6D7C2
11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지금도 학교 행정실 내에서 시험보고 들어온 교행직들과의 갈등이 크다고 들었는데 이건 기존 교행직들이 쌍심지 켜고 반대할 법안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