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 있다... "
AI로 아주 시를 쓰네 시를 써...🤪
윤서결왈,
여기 구치소에는 박상용이 같은 놈이 왜 없는거야?
페트병에 소주 담고 연어회 몰래 들고 오는 놈이 한놈도 없네
그럴리가요. 벌써 먹고 있겠죠.
판사들이 구속기각 도와주고
계속 돈넣어주는 할배들이 있는데..
오늘은 또 무슨 소설을 써볼까?
아니면 광훈이 할배랑 콜라보를 해볼까나?
한길이는 즐거운 고민중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하이에나 X
똥멧퇘지 O
저 인간 헛소리 실어서 퍼트려주는 언론이 제일 문제라는 생각이 드네요. 유튜브야 뭐 저 헛소리 들어주는 구독자들만 보면서 자기들끼리 즐거워하면 그만인데 말이죠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사라져라 형장의 이슬로!
사료값이 아깝다
민주주의 파괴자
하지만 실제론....
https://youtube.com/shorts/8iEMP9fWQAY?si=u0tlMPsetnvBAaCS
고마 해라 마이 무따 아이 가
땡긴 영치금으로 매점 가서 사먹어
윤서결왈,
여기 구치소에는 박상용이 같은 놈이 왜 없는거야?
페트병에 소주 담고 연어회 몰래 들고 오는 놈이 한놈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