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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공포] {괴기사진포함 강심장분만 클릭} 내생애 가장 무섭다 못해 전율이 나는 공포영화

탄력받은 야수
  2050
Updated at 2006-04-21 17:09:20


아무래도 찌는듯한 여름이 곧 찾아오겠죠....
나름대로 이번 여름 어떻게들 지낼지 계획들은 세워두셨는지 모르겠네요...
여름시즌이 다가오니 이번 여름 극장가에도 공포영화들이 물밀듯이 밀려 오겠군요...
여러분들이 여지껏 보아왔던 공포영화들 중 가장 무서웠던 영화를 알고 싶네요
저 같은 경우는 비디오 판으로 처음 보게 된 이블데드 시리즈를 참 좋아라 합니다.
뭐, 그와 비슷한 그로테스크한 현란하고 무지막지한 고어물들을 좋아하는데 
자신만의 공포영화 베스트 10..........골라 보는것도 재미나겠네요.....
 








[공포] {괴기사진포함 강심장분만 클릭} 내생애 가장 무섭다 못해 전율이 나는 공포영화
(여곡성) 어릴적 한번 보고 잠 못잤던 그 영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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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룰루아빠
2006-04-21 08:05:34

사진 너무 무섭군요. 제목에 살짝 주의 주시면 더 좋을 뻔 했습니다...ㅡㅡ;;;;

WR
탄력받은 야수
2006-04-21 08:06:15

아 네 수정하도록 하져!

닥터존스
2006-04-21 08:07:46

런닝맨 보러갔다가 같이 동시상영으로 이 영화를 봤는데 너무 무서웠어요.. 할아버지가 국수 드시다가 그 국수가 그냥...ㅠ.ㅠ

2006-04-21 08:07:48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귀곡성인지 여곡성인지..... 대낮에도 원한맺힌 처녀귀신이 튀어나온다는 설정과 엑소시스트에서 따온 듯한 머리 돌아가는 씬.... 그리고, 사또인지 뭔지 하여간 밥상에서 구데기씬도 나왔었는데..... 게다가, 많은 분들이 < 구미호 > 를 얘기하실듯 (영화 말고 전설의 고향) 저는 < 캐리 > 를 꼽고 싶습니다. 그 섬뜩함이란....(그 캐리의 엄마도 섬뜩하다못해 무섭더군요....) 그리고, < 어셔가의 몰락 > 에서 도끼로 방문찍던..... (어렸을때 명화극장에서 보다가 놀래 자빠지는 줄 알았었다는....)

도넛조아
2006-04-21 08:20:53

캐리 무섭죠... 하지만 저도 [어셔가의 몰락]이 더 무서웠습니다. 그 여동생, 아아~ 아직도 생생한 그 기억이라니.

지영사랑장고
2006-04-21 08:10:57

으악~~~~~~~TT TT

WR
탄력받은 야수
2006-04-21 08:11:07

아! 캐리.... 공포영화 중에 자주 듣던 영화네요....아직 보진 못했지만 한번 봐야겠네요!

아수라백작™
2006-04-21 08:13:31

얼마나 맛?있으면 피눈물을...ㅠ,.ㅠ

2006-04-21 08:14:29

에휴 귀여워라. (홍콩할매귀신님 버젼 댓글)

미르얌
2006-04-21 08:18:08

후후;; 이 영화는 무서움도 무서움이지만 다른쪽으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고대님
2006-04-21 08:20:06

눈썹이 참 거시기하네...

서태지
2006-04-21 08:20:40

귀엽군요...

littlewhite
2006-04-21 08:26:30

반지의 제왕 골룸이 저기서 따왔나 보내요...ㅡ.ㅡ 골룸 지대루네...ㅡ.ㅡ

그랑디스
2006-04-21 08:39:32

왼쪽에 있는 분.. 목선이 아름답군요..

Asuka2
2006-04-21 08:56:41

전 초등학교 2학년때, 동네극장 (이름도 안잊어먹네요. 도원극장) 에서 여기저기 잔뜩 붙여놓은 공포영화 '후라이트 나이트 (Fright Night겠죠)' 포스터가 가장 무서웠었습니다 그때 그거 안보려고 저~기 딴데 보며 걷고 했었죠

네온최
2006-04-21 09:13:07

오~저도 그거 기억합니다!! 집위에 드라큐라같이 생긴넘이 웃고 있는거...-_-;; 저도 그사진이 무지 무서웠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에고야
2006-04-21 14:48:25

저도 초등학교 1학년땐가 캐리 포스터가 무서워서.. 밤마다 죽는줄 알았어요.ㅠㅠ

네온최
2006-04-21 09:10:30

다른 사진 있을까 해서 계속 내려봤는데 없네요...짭... 근데 여곡성에 저런 장면이 있었군요..ㅎㅎ 전 여자 가슴에서 그뭐냐...절표시라고 해야될려나? 그거 뿅~뿅~하고 나오는것만 기억이...아~지렁이 국수도 기억이 나는군요..ㅡㅠㅡ;;

KaOkaO
2006-04-21 09:28:02

으 저거 저 초딩때였나? 보고나서 공포물에 히껍하는 바람에, 전설의 고향할때마다 이불속으로 기어 들어가고 지금까지도 공포영화 별로 안 좋아 합니다.

똘이장군_1
2006-04-21 10:17:11

예전 여곡성같은 고전공포물을 보면 좀 더 두려워지는 이유가......... 출연하셨던 배우분들이 지금은 대부분 작고하셨다는 것이지요........ 우우우

2006-04-21 10:36:44

여기에 이계인씨가 나왔죠..참 재미있게 봤는데..^^

김경동
2006-04-21 10:59:12

장난하시는 글로 보고 들어왔다가.. 그림보고 헉.. 놀랬네요..-0-;;

眞花敎敎主
2006-04-21 15:12:34

어셔가의 몰락도 기억나네요. 동생들이랑 이불 뒤집어쓰고 봤었는데, 원작과는 좀 다른 내용이었죠? 가장 기억나는건 산채로 여동생이 갇힌 관에서 나사못이 조금씩 돌면서 올라오는 장면.... 아 덜덜덜 이에요. ;;

하여가
2006-04-21 19:33:24

여곡성 진짜 무서웠는데... 우물에서 바가지로 물 마시다가 보면 어느새 물이 피로 변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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