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딱 한사람] 딱 아홉명
<딱 한사람>
삶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고 있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아프고 슬픈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내가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이 되고
누군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면
온 세상이 좋은 일로만 가득하겠지요.
-오순절 평화의 마을에서 발췌-
<딱 아홉명>
팬질이 너무나 고달프고 힘들어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아홉명
우리를 의지하고 있는 소녀들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몸을 추스리고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아프고 슬픈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아홈명
소원을 향해,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소녀들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안티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아홉명
우리와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녀들의 노래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진실로 아홉소녀를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그녀들을 통해 찾아옵니다.
우리가 그녀들에게 꼭 필요한 한 사람,한사람이 되고
그녀들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사람들이 되어준다면
온 세상이 그녀들의 노랫소리와 소원들로만 가득하겠지요.
-SM타운 소시동(洞)에서-
오늘 우연히 보게된 보험설계사 아저씨가 던져주고 가신....전단지에 마음에 와닿는 글귀가 있어....패러디 해봤습니다...소녀들과 살아갈 힘을 주고 받는 모습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네요...이 마음 오래도록 변치 마시고 재미지게...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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