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기아 니로 구매를 검토했었는데 거르기로 했습니다.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27368
인젝터 결함으로 무상교체 들어가네요
8300대 팔았는데 8000대가 대상이면 대부분 결함차라는 얘기입니다.
오토큐와 기아차의 불통도 문제구요
니로 카페도 지금 아비규환 상태입니다.
시승까지 해보고 상당히 만족했는데, 신뢰할 수가 없네요
다시 투싼과 스포티지
아니 신형말고 중고까지 원점에서 검토해야겠습니다.
첫차사기 힘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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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댓글에도 적었듯 니로는 정말 별 문제가 다 잘터지는 차입니다.
개인적인 견해입니다만 적어도 첫차는 검증된, 리콜사유가 잘 안터지는 안정된 설계의 차량을 고르는게 답입니다. 그래야 잔 수리비나 기타 트러블로 돈을 안날리고요... 그래야 돈이 그나마 모입니다(차는 돈 나가는 지름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