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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펌] 남친한테 동생 컴퓨터 줘버린 누나

영계백수
1
  4773
2016-07-20 10: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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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부처핸섬인 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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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댓글
ju8E
2016-07-20 01:34:28

 남친이 배후세력일거 같다..

sekim
2016-07-20 01:35:25

소희 사진 잘 보았습니다

MontanaWest
2016-07-20 02:42:39

연예인 사진 있다고 가볍게 제목에 적어주셨으면 핸드폰 데이터가 절약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지공
4
2016-07-20 01:35:56

 옛날 부모들은 자식이 게임하면 게임기를 망치로 깨고, 만화책을 보면 만화책을 가위로 조각냈는데 이게 유년기 인격형성에 최악의 행위라고 하죠...

 

...누나라면 아마 20대일 가능성이 높은에 아직도 저런 사람이 있군요...

처키(Chucky)
1
2016-07-20 01:37:27

 내가 동생이라면 누나고 뭐고 없을 것 같아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태도가 문제죠.

그라탕
1
2016-07-20 01:37:53

 저라면 남매의 연을 끊겠습니다ㅎㅎ

Badman
4
2016-07-20 01:42:36
저게 레알이라면 애초에 준다고 덥석 받는 남친놈도 또라이네요. ㅡㅡ

저 후폭풍을 생각도 못하는건지...

 

그건 그렇고 입장 바꿔서 동생이 누나 공부하고 취직이나 하라고 누나 물건을 멋대로 자기 여친한테 줘버린다면 저 누나는 충분히 '아 나 잘되라고 동생이 이러는거구나.'하고 이해하고 넘어갈까요? 


[펌] 남친한테 동생 컴퓨터 줘버린 누나

처키(Chucky)
3
2016-07-20 01:47:11

누나 취직하는 데만 신경쓰라고 구두 20켤레하고 옷장에서 옷좀 팔아서 내가 돈 만들어왔어~

가경동거실극장
4
2016-07-20 01:42:50

 아무리 동생이라지만... 누나란 년이 할 짓인가 싶네요.

칙촉
2016-07-20 01:43:08

부모님까지 그랬으면 바로 욕나왔을텐데 다행히 부모님은 정상적인 분이네요.

상후니
4
2016-07-20 01:51:31

누나가 사이코네요.....;;;

조금은모질게
1
2016-07-20 01:52:26

여친이 동생컴 준다고 해서 덜컥 받는 남친이 참... 생각이 없는 듯.

어디 식당인지 모르겠으나 여자와 남자가 같이 카드? 내밀었을 때 여자꺼 낚아 채던 남자 계산원 동영상 짤을 언젠가 본 것 같은데... 참 비교되네요. ^^

다이안
2016-07-20 01:56:08

자작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 실제인것 같군요.

釣士
8
2016-07-20 01:56:21

의절을 권합니다. 결혼하고 자기 가정 생기면 아주 끝장 볼 스타일이네요.

노란써브마린
2016-07-20 01:59:55

오우~ 소름 돋네요;;   [펌] 남친한테 동생 컴퓨터 줘버린 누나

소리의잡담
2016-07-20 01:58:14

부신거야 둘째치고.. 그걸 왜 남친한테 줘요? ㅡ.ㅡ;;

노란써브마린
2016-07-20 01:59:09

'니 컴퓨터 아동양육시설에 기부했어' 라고 했더라면 느껴지는 감정이 다를것 같습니다.

친구A군
5
2016-07-20 02:00:06

당사자 다 모였고, 부모님이 화내고 있는데 컴 집어 던지고 우산으로 때려 부수는 상황이 주작이 아니라면, 누나의 정신 심리 상태를 걱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남친이 받을 충격하며...

albatros
6
Updated at 2016-07-20 02:06:33

저는 아직 주작 의심을 풀기가 힘드네요...

 

1. 100만원대 PC면 케이스도 최소 5만원대 이상 쓸텐데 우산으로 뚜까 팬다고 뭐가 어떻게 될라가 없는데, 저런 말을 한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 바닥에 던져서 어딘가 어딘가 결합한 부분이 떨어졌을 확률이 높습니다. 걍 전원이 안들어와서 망연 자실 중?... 100만원짜리 게이밍 컴을 맞춰서 조립까지 했다는 학생이 저럴리가 있을까요?...

보드가 나갔을 확륙이 가장 높고 그 다음이 그래픽카드... 하드는 요샌 시스템 파티션은 SSD로 쓰니 고장났을 확률이 낮죠...

결국 보드값 or 비디오카드 가격 정도로 쇼부를 보던가, 그 정도는 일단 보급형 싼걸로 맞춰서 얼마든지 살릴 수 있습니다.

 

3. 그리고 계정을 날려버린것도 아니고 계정을 판매 했으면, 솔직히 본인이 맘먹으면 원상복구 할 수 있습니다. 사기친건 본인이 아니고 누나니까 누나한테 알아서 하라고 하면 되죠...

전화번호나 이메일 등의 연락처도 누나 이름으로 되어 있을 텐데요...

그리고 스팀 계정 + 오버워치 계정 해서 30만원?...

그돈 주고 그걸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이해 못하겠고, 제가 좀 찾아 봤는데, 그만큼 가격이 안나갑니다... 

미스탈비젼
1
Updated at 2016-07-20 02:14:28

주작이겠죠. 스팀과 배틀넷 계정을 어떻게 폭파시킨다는건지...

게다가 게임용 컴퓨터면 상당히 무거운데 여자가 굳이 그걸 들고 있을 이유가 없고..

요즘 케이스도 튼튼해서 집어던진다고 망가지지도 않아요. 끽해야 메인보드나 나가면 모를까.

더 웃긴 건 우산으로 케이스 때려봐야 아무 일도 안 일어나죠.


그리고 분위기 때문에 사진을 못찍었다는데, 망가진 컴퓨터 사진이야 나중에 찍을 수도 있죠.

칙촉
2016-07-20 02:03:43

본문을 보니 계정을 팔아버린거 같네요.

albatros
1
2016-07-20 02:05:55

주작 맞다고 봅니다...

30만원 못 받습니다...

철이
2016-07-20 02:04:38

컴퓨터가 아니였지만....스터디 모임에서 한분이 저런 분이 있었는데..

왜 본인이 실수를? 했는지..왜 잘못 된건지 납득을 못하더군요..

 

神威
2016-07-20 02:04:55

 이래서 가정교육이 중요한거죠.

청계천공장장2
2016-07-20 02:08:11

그후 뒷 이야기 http://m.dcinside.com/view.php?id=stock_new1&no=3329169

albatros
2016-07-20 02:15:59

주작 맞는것 같네요...-.-;;

filia
2016-07-20 02:14:46

 못됐다..

중년고양이
2016-07-20 02:28:38

누나가 미쳤어요..

...............
1
2016-07-20 02:33:59

 스팀계정은 로그인하면 돌아옵니다. 뭔 

롤랜드
Updated at 2016-07-20 03:14:34

글 내용에서 읽는 사람의 스트레스를 극단적으로 끌어올리겠다!! 라는 강려크한 의지가 느껴지는 걸로 봐서 주작.

시칠리아
2016-07-20 03:31:06

사실이라면 미친년이네요

아름다운 꿈
2016-07-20 03:46:29

집안에 소시오패스가 있었군요.

오징어외계인
2016-07-20 03:59:33

 조작이겠죠.

스팀 계정을 어떻게 없애요... -.-;;;

키노
2016-07-20 04:21:19

 스팀 계정 날렸다는거에 100% 주작이라고 봅니다. 아이디 비번도 모르는데 뭔수로 계정을 날려요?

다이안
2016-07-20 04:32:05

본문에 누나가 아이디 비번 알고 있다고 밑밥을 깔아놨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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