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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국민의당, 또 먼저 '전선 이탈?', 새눌당2중대 ;;

prideoriginal
  2263
2016-09-07 19:35:11

조선·해운산업 구조조정 청문회, 이른바 '서별관회의 청문회' 일정을 놓고 여야가 대립하던 중, 국민의당이 "마냥 연기만을 고집할 수 없다"며 원래 일정대로 청문회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변화된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당과 함께 새누리당을 압박해온 더불어민주당은 당황한 기색이다. 


앞서 더민주와 국민의당, 정의당 등 야 3당은 증인 추가 채택 및 자료 미비 등의 이유를 들어 당초 8~9일 이틀간으로 예정된 청문회 일정의 연기를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지난 5일 야3당 원내대표 간의 합의 사항이었다. 반면 새누리당은 이에 대해 "예정대로 진행해야 한다"(김도읍 원내수석부대표)라며 반대 입장이었다.


청문회 소관 상임위인 정무위원회 소속 한 더민주 초선 의원은 "국민의당이 앞장서서 이런 '맹탕 청문회'를 하자고 하는 게 이해가 안 간다"며 "어떻게든 같이 여당을 압박해야지, 어제 야3당 원내대표 합의에 잉크도 안 말랐는데 이럴 거면 야3당 회의는 뭐하러 하나"라고 볼멘소리를 했다. 이 의원은 "(8~9일에 그대로 진행하게 되면) 핵심 증인은 다 빠지고 자료는 없는 맹탕 청문회가 될 것"이라고 우려하며 "이런 청문회는 할 필요가 없다. 오늘 오후 더민주 소속 정무위원들끼리 회의를 했을 때도 비슷한 의견들이었다"고 했다.

여야 대치 상황에서 국민의당이 '캐스팅 보트'를 쥐고 기존의 '여당 대 야당' 전선을 흔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하순 추가경정(추경) 예산 합의 때, 서별관회의 청문회 증인에서 최경환·안종범 등 핵심 관계자들을 제외하고, 세월호 특별법 처리를 추경 처리와 연계하지 않기로 한 것도 국민의당이 주도권을 발휘한 협상 결과였다. 제3당으로서의 존재감을 한껏 부각했다는 호평도 받았지만, 야권 공조에 균열을 냈다는 우려도 뒤따랐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1063


뭐가 새로운 정치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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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답게
3
댓글
dokdo
1
2016-09-07 11:16:37

국민의 당 잘하고 있네요.

어차피 대선때쯤까면  철수형과 유엔형, 그리고 무성이형이 경선을 치룰 겁니다.

하루에 1cm씩 새누리당에 가까워 질겁니다.

 

dokdo
1
2016-09-07 11:17:04

국민의 당 원래의 당 목적대로 잘하고 있네요.

어차피 대선때쯤까면  철수형과 유엔형, 그리고 무성이형이 경선을 치룰 겁니다.

하루에 1cm씩 새누리당에 가까워 질겁니다.

 

프라이스 대위
2016-09-07 11:35:17

여소야대라고 정부나 새누리당을 밀어붙일수 있을꺼라고 생각들 하는데...국민의당은 언제 새누리에 붙을지 몰라요 안심할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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