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진짜 여초회사에서 겪었던 여자들 생각하면 ...
어떻게 그렇게 인간이 비열하고 속물성의 끝을 보여줄수가 있는건지..
거기에 이쁜 여자도 몇 있었는데.. 똑같음.
정말 그 이기심과 속물성이 엄청 났죠.
그 여자들이 이상한거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고
어떤분들은
너가 수준 낮으니까 그런 수준낮은곳에서 수준낮은 여자들이랑 일한거 아니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심지어는 얼굴 이쁜 여자는 착하다 이런 생각 가진 분들도 많은데
거기 이쁜 여자도 있었고 엄청 이쁜 여자도 있었는데
진짜 그 사악함과 속물성이... 어우 정말. 절대 절대.. 여자 열굴에 속으면 안됩니다
이쁘고 착해보여도..
뭐 나이 어느정도 있으신분들은 여자 얼굴 별거 없고, 그리고 여자 외모에 속으면 안된다는것도
아시겠지만 , 아직 어린 분들은 속을수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절대 절대
여자 얼굴 보고 반해서 사랑에 빠지거나.. 그런거 조심해야합니다. 절대 여자 얼굴보고 판단하지말고
여자 그 착하고 이쁜 얼굴과 그걸로 연기하는거.. 속으시면 안되요. 완전 악마들 많아요 정말로.
그리고 당연히 학벌.. 직업. 이런걸로 판단하지 마시고요. 그 회사가 공부 좀 해야 들어오는
그런곳이였어요 절대 이상한 날라리들 있는곳이 아니였습니다.
대학 인서울 4년제.. 공부 좀 한 여자들, 그러면서 얼굴 이쁜 그런 여자들있었는데
완전 속물성과 이기성의 극치였습니다.
그 여자들만 그런거 아니냐 라고 물으시면
글쎄요 물론 저도 모든 여자 다 겪어본게 아니라 어떻게 딱 잘라서 확실하게 말은 못하지만
그렇다고 우연히 거기에 그런 악마같은 여자들만 모인게 아닌거 같고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회생활, 특히 여초회사가면 악마같은 여자들 때문에 아주 힘들다는거 사회에
아주 상식처럼 공공연히 만연해 있는 인식이고
심지어 여자들 스스로도 여자 욕하는 경우 많죠.
친한 여자 ... 애인이든 그냥 친구든 친한 여자 있으신분들 , 그 여자가 직장 동료여자나 아니면 학교에
다른 여자들에 대해 욕하는거 많이 들으셨을껄요? 그냥 단순히 뒷담화 한다는게 아니라,
여자들 스스로도 알기 때문이죠 착한 여자들 별로 없다는거. 진~짜 악마같은 여자들 많다는거.
오히려 여자들이 더 잘알죠. 그리고 자기들끼리 그런 전투... 엄청나고.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로. 사회에 좋은 남자보다 나쁜 남자가 더 많다고 보는게 일반적이고
이게 현실이고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이 세상에 좋은 '사람' 찾기 힘들다 하면
다들 인정하고 이게 사회 보편적 인식인데
이상하게 유독
여초회사에서 겪은 사악한 여자들에 대한 경험담 이야기하고
정말 나쁜 여자들 많다는 이야기하면
이상하게
반발하는 그런게 많더군요.
사회에서 물론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 별로 없고 기본적으로 전쟁이다 생각하고 방어적으로
조심해야 하는건 많이 들어서 이미 아시겠지만
그래도 여자에 관해 아직 실수 하실수도있으니 제가 경험자로써 조언드리건데
정말 여자... 정말 정말 엄청난 악마들 많아요. 얼굴 이뻐고 착하게 생겨도 그렇고요.
조심하세요 정말..
그냥 저처럼 여자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는게 좋습니다. 물론 성욕을 완전 없애지는 못하는데
나이들어보면 여자, 대부분의 경우 득 보다 실이 많고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건데 성욕에 관해서는, '자위' 충분합니다. 오히려 더 낫다고 봐도 될정도.
물론 ,정말 정말 좋은 여자.. 그런 여자 만나서 정말 진정한 사랑을 하고. 이런거 까지 제가 의미없다
하는건 아니고요. 제가 감히 어떻게 그러겠습니까. 그런건 정말 숭고하고 위대한거죠
그런건 본인의 선택의 문제도 있고 아무튼 잘 판단하시고
제 말의 요지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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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안읽었고요.
저는 오늘 님이 나타나실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기분이 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