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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진짜 여초회사에서 겪었던 여자들 생각하면 ...

kom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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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67
Updated at 2016-09-07 20:20:02

 어떻게 그렇게 인간이 비열하고 속물성의 끝을 보여줄수가 있는건지..


 

거기에 이쁜 여자도 몇 있었는데.. 똑같음.


정말 그 이기심과 속물성이 엄청 났죠.


 

그 여자들이 이상한거 아니냐고 하실수도 있고


어떤분들은

 

너가 수준 낮으니까 그런 수준낮은곳에서 수준낮은 여자들이랑 일한거 아니냐


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심지어는 얼굴 이쁜 여자는 착하다 이런 생각 가진 분들도 많은데


거기 이쁜 여자도 있었고 엄청 이쁜 여자도 있었는데


진짜 그 사악함과 속물성이...  어우 정말. 절대 절대.. 여자 열굴에 속으면 안됩니다


이쁘고 착해보여도..


뭐 나이 어느정도 있으신분들은 여자 얼굴 별거 없고, 그리고 여자 외모에 속으면 안된다는것도


아시겠지만 , 아직 어린 분들은 속을수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을 위해 이렇게 말씀드리는데 절대 절대


 여자 얼굴 보고 반해서 사랑에 빠지거나.. 그런거 조심해야합니다. 절대 여자 얼굴보고 판단하지말고


여자 그 착하고 이쁜 얼굴과 그걸로 연기하는거.. 속으시면 안되요. 완전 악마들 많아요 정말로.


 

그리고 당연히 학벌.. 직업. 이런걸로 판단하지 마시고요. 그 회사가 공부 좀 해야 들어오는


그런곳이였어요 절대 이상한 날라리들 있는곳이 아니였습니다.


대학 인서울 4년제.. 공부 좀 한 여자들, 그러면서 얼굴 이쁜 그런 여자들있었는데


완전 속물성과 이기성의 극치였습니다.


 

 

그 여자들만 그런거 아니냐 라고 물으시면

 

글쎄요 물론 저도 모든 여자 다 겪어본게 아니라 어떻게 딱 잘라서 확실하게 말은 못하지만

 

그렇다고 우연히 거기에 그런 악마같은 여자들만 모인게 아닌거 같고요.



그리고 일반적으로 사회생활, 특히 여초회사가면 악마같은 여자들 때문에 아주  힘들다는거 사회에


아주 상식처럼 공공연히 만연해 있는 인식이고


심지어 여자들 스스로도 여자 욕하는 경우 많죠.


친한 여자 ... 애인이든 그냥 친구든 친한 여자 있으신분들 , 그 여자가 직장 동료여자나 아니면 학교에


다른 여자들에 대해 욕하는거 많이 들으셨을껄요?  그냥 단순히 뒷담화 한다는게 아니라,


여자들 스스로도 알기 때문이죠 착한 여자들 별로 없다는거. 진~짜 악마같은 여자들 많다는거.


오히려 여자들이 더 잘알죠. 그리고 자기들끼리 그런 전투... 엄청나고.


물론 남자도 마찬가지로. 사회에 좋은 남자보다 나쁜 남자가 더 많다고 보는게 일반적이고


이게 현실이고

 

남자 여자를 떠나서


이 세상에 좋은 '사람' 찾기 힘들다 하면


다들 인정하고 이게 사회 보편적 인식인데

 



이상하게 유독

 

여초회사에서 겪은 사악한 여자들에 대한 경험담 이야기하고


정말 나쁜 여자들 많다는 이야기하면


이상하게


반발하는 그런게 많더군요.



정말 이 글 보는 아직 어린 분이든 아님 나이 많아도 아직 경험 없어서 잘 모르시는 분들

사회에서 물론 기본적으로 좋은 사람 별로 없고 기본적으로 전쟁이다 생각하고 방어적으로

조심해야 하는건 많이 들어서 이미 아시겠지만

그래도 여자에 관해 아직 실수 하실수도있으니 제가 경험자로써 조언드리건데

정말 여자... 정말 정말 엄청난 악마들 많아요. 얼굴 이뻐고 착하게 생겨도 그렇고요.

조심하세요 정말..

그냥 저처럼 여자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는게 좋습니다. 물론 성욕을 완전 없애지는 못하는데

나이들어보면  여자, 대부분의 경우 득 보다 실이 많고

제가 자신있게 말씀드리건데 성욕에 관해서는, '자위' 충분합니다. 오히려 더 낫다고 봐도 될정도.

물론 ,정말 정말 좋은 여자.. 그런 여자 만나서 정말 진정한 사랑을 하고. 이런거 까지 제가 의미없다

하는건 아니고요. 제가 감히 어떻게 그러겠습니까.  그런건 정말 숭고하고 위대한거죠

그런건 본인의 선택의 문제도 있고 아무튼 잘 판단하시고

제 말의 요지는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37
댓글
부활쌈닭
5
2016-09-07 11:06:47

내용은 안읽었고요.

 

저는 오늘 님이 나타나실거라고 생각했음. 그래서 기분이 조음

청계천공장장2
2016-09-07 11:13:16

이제 한명 남았는데 오늘은 안온다에 100원 걸어요

PS4프로게임
2016-09-07 11:33:49

또 한명이 누구죠? 궁금해서리..

부활쌈닭
2
2016-09-07 11:59:58

알려주기 귀찮이즘~

꺼북이
2016-09-07 11:07:56

님도 회사 다녔었어요? 오늘 놀랄일 많고, 불쌍한 사장님들도 많네

부활쌈닭
2016-09-07 11:22:00

지하철 역에서 애들 앵벌이 시키는 총괄도 사장이라면 사장이니까요.

청계천공장장2
2
2016-09-07 11:07:56

설마..아니시죠?

L.jpg

깨어진돌멩이
2016-09-07 11:10:53

내용도 읽었지만 그닥 머리에 안들어옴. 이상-

처키(Chucky)
2
2016-09-07 11:12:28

항상 PS4GAME이랑 같은 시간에 나타나는 것은 우연이겠지... 암 우연이지 그렇고말고...

청계천공장장2
2
2016-09-07 11:14:10

오늘이 바로 수요일!!

PS4프로게임
2016-09-07 11:33:10

그리고 토요일 뵈요~

PS4프로게임
2016-09-07 11:32:38

네. 우연임.

dokdo
5
2016-09-07 11:13:15

저도 여초회사에서 일하다가 못견뎌서 나왔던 아픈 기억이 T T

끝없는 오해와 불신, 

직장에서 항상 사소한 트러블은 있기 마련

남자같으면 술한잔 하며 서로의 불편함을 털어버릴 수도 있었을텐데

 

엄청난 벽을 쌓아놓고 그 속에 자신만의 오해를 가둬놓고

자기들과 동조하는 집단을 형성하고 기어이 끝을 보더군요.

 

직장생활 20년째지만 그 회사 이후로 직장동료는 전부 남성입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
2016-09-07 11:15:27

과거에 통신관련 콜센터에서 근무때 경험해봐서 알죠. 정말 지옥입니다.

중요한건 지금의 와이프를 그때 만났다는... 쩝...

부활쌈닭
8
2016-09-07 11:15:44

제가 한번 구상해본겁니다. 근데 이거 한번 잘 들어보세요.

우선 GouwV님과 PS4GAME님과 루리웹님 선우일란란쇼님이 만나서 미국으로 건너가 시나몬롤님과 만남을 가지고 조직을 결성하세요. 그리고 디피에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시는 겁니다.

일단 루리웹님이 등장하셔서 어그로를 잔~뜩 끌어옵니다. 학생증 인증까지 있으면 더 좋겠네요.

그 다음 PS4GAME님과 GouwV님이 연달아 등판하시는 겁니다.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두분은 별 특화된 부분도 특색도 강점도 없습니다. 아무 아이디나 접속하기 좋은 아이디로 먼저 접속해서 학생증과 관련된 궁금증을 던져서 디피를 교란하는 겁니다.

그리고 갑자기 선우일란란쇼님이 등판하셔서 사람들의 정신을 아득하게 만들어 주는겁니다.

마지막으로 마무리 시나몬롤님이 등판해서 3타자 연속삼진인것처럼 착각하는 정신승리를 선언하는거죠.

 

디피 접수하시는 건 PS4GAME님 재채기 안하는것보다 쉬울겁니다.

부활쌈닭
1
2016-09-07 11:18:33

제가 쓴 댓글인데 제가 온몸에 소름이 돋는 상상을 해봤습니다.

미국으로 건너가는데 비행기 티켓은 2장.......ㅎㄷㄷㄷㄷㄷㄷㄷ 때지난 납량특집.....

청계천공장장2
2
2016-09-07 11:20:02

PS4GAME님과 GouwV님 서로 좋아요 추천까지 했다면!!!!!!!

PS4프로게임
1
2016-09-07 11:30:15

전 저분첨봄. 

부활쌈닭
3
2016-09-07 11:38:13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같은 날 같은 시간대에 등장한게 몇번인데 '모르는 분'도 아니고 '첨봄' ㅋㅋㅋㅋ 예끼 이양반아 ㅋㅋㅋ

꺼북이
2016-09-07 14:00:14

ㅋㅋㅋ 저도 가끔 이런 상상 해봤습니다. 

마무리로 이 과정을 장문의 뻘글로 진지하게 풀지만 무슨 소린지 모르겠는 칼모시기님의 글이 올라올거구요....

부활쌈닭
2016-09-07 14:03: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판왕이네요.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6-09-07 14:04:37

구상만봐도 머리아프고

이해하고싶지도 않아짐요.

 

그런데 만일 쌈닭님이 그룹의 팀장이었다면 ㅡ.,ㅡ

 

최고의 반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활쌈닭
2016-09-07 14:05:02
진짜 여초회사에서 겪었던 여자들 생각하면 ...
시나몬롤
2016-09-08 05:42:51

이거 제가 이미 생각해 본 건데요. 이거 한번 잘 들어보세요.

우선 부활쌈닭님과 ***님 ***님 ***님이 한국에서 만나서 조직을 그리고 디피에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시는 겁니다.

일단 일단 부활쌈닭님이 등장하셔서 악플을 잔~뜩 답니다. 뭐 항상 하는 일이지요.

그 다음 ***님과 ***님이 연달아 등판하시는 겁니다.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어차피 두분은 별 특화된 부분도 특색도 강점도 없습니다. 아무 아이디나 접속하기 좋은 아이디로 먼저 접속해서 예전에 지나간 얘기를 꺼내도 좋고 뜬금없이 미국 사는 것 맞냐는 딴지도 걸면서 디피를 교란하는 겁니다.

그리고 갑자기 ***님이 등판하셔서 사람들의 정신을 아득하게 만들어 주는겁니다.

마지막은 다시 부활쌈닭님으로 돌아갑니다. 이분은 언제나 어그로, 분탕, 분란의 상징이기 때문에 어떤 정신승리를 해도 사람들이 신경도 안쓰긴 합니다만....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활쌈닭님은 자신이 디피 접수했다고 흐믓해 하는 거죠.


정말 무서운 것은 이것이 이미 디피에서 벌어지고 있는 현실이라는 겁니다.

멀티플열정
2
2016-09-07 11:21:45

에휴..

명탐정
1
2016-09-07 11:36:27

다른분들은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인정해 드릴테니 닉네임 '어그로'로 전향하시는 것도 고려해 보세요.

처키(Chucky)
2016-09-07 11:50:48

진지하게 여쭤보는데 이제 민방위 4년차라면서 세상여자들 모두 만나본 것처럼 일반화의 오류 저지르시는 거 아닌가요? 여초회사들 다녀도 그렇지 않은 여자들도 많습니다.

처키(Chucky)
2016-09-07 11:51:15

진지하게 여쭤보는데 이제 민방위 4년차면 많은 나이도 아닌데 세상여자들 모두 만나본 것처럼 일반화의 오류 저지르시는 거 아닌가요? 여초회사들 다녀도 그렇지 않은 여자들도 많습니다.

WR
komod
2016-09-07 11:52:44

민방위 4년차라고 한 적 없어요.

청계천공장장2
4
2016-09-07 12:00:42

결론은 그래서 

 

빨리 인공지능이 인간들 일자리를 맡게 되길~인가요?

시민개인ㅣ나당
1
2016-09-07 12:02:25

군에서 여자 상사 두 분, 동료 한 분, 인접 사무실 네 분이랑

좀 오래(한 2년?) 업무를 해봤는데... 약간 공감합니다.

풍류도인
2016-09-07 12:07:40

제가 다니는 회사에도 여자 많은데 시기, 질투 엄청 많아서 조금 힘듭니다. 그 중 둘 다 친한 여자들이 서로 앙숙 지간인 경우에는 진짜 엄청나게 난감합니다. ㅠㅠ

쿠심바
2016-09-07 12:40:33

 근데 뭐하는 무슨 회사인가요 ?  여자분들 많은 회사인건 알겠는데 ...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6-09-07 14:05:17

남탕만 가도 이기적이고 머리아픈 사람들 많아요.

리뉴옵티프리
2016-09-07 16:53:24

남초회사 다녔는데 시기 질투는 기본이고 실적 고만고만한 팀장들끼리 실적 좋은팀 팀장 왕따도 시켰죠 지금 생각해도 치졸한 색끼들이네요

goocii
2016-09-07 17:16:06

여초라서 그런게 아니라 남초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 사람들이 이상한겁니다 여초 남초 다 다녀봤지만 비슷비슷합니다 그냥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한거지... 여자라고 남자라고 이상한거 아님.

고인돌™
2016-09-08 00:52:07

글쓴이를 확인하지않고 읽다보니

누구의 글인지 감이 확오기에 위로 올려보았습니다.

 역시나더군요.

헌데 글뽐새가 위 댓글에서 언급한 서너명과 유사하여 구분이 어렵더군요.

참 기묘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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