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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핸드폰 없던 시절 약속잡기

아름다운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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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10-03 16:44:17

 

많은 부분이 지금보다 불편한 시절이지만 그 시절이 그립네요...

진짜 사람이 사는 세상 같았던....

해질녁이면 동네 친구들 죄다 모여 놀던 공터 사방에서 들려오던 "oo야 밥먹어~"

소리도 그립고요....

 

 

daum_net_20161003_16373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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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연수현우아범
2016-10-03 07:42:00

대학가 호프집에는 메모판이 있었죠.

anaki[我行]
2016-10-03 07:43:29

 시내 빵집, 서점이 잘 나갔던 이유...

딸랑이
2016-10-03 07:58:50

공중전화 부스 폭행사건, 시내전화 가능한 커피숖, 호프집이나 소주방에서 누구누구님 전화왔어요... 등등 많죠.

쿠심바
2016-10-03 08:04:04

 지나가는 여학생에 전화 대신 해달라고 부탁하기도 있었죠...  

대학가서 만나거나 사귀어라 !!! 많이 들었었죠 ...

완소탱구
2016-10-03 08:12:16

6시에 제일서적 앞에서 만나자!!

 

이 시절이 그립습니다. 정말...

병호군대갔어요
2016-10-03 08:17:08

아이고 아재들이 많네요.핸드폰 없던 시절 약속잡기

[사각]
1
2016-10-03 08:22:36

 약속장소중에 젤 좋은곳은 오락실....ㅋ

의리
2016-10-04 00:23:42

만화가계도 추가요

청계천공장장2
2016-10-03 08:25:46

저는 놀이터는 없었고...

그냥 동네 공터에서...핸드폰 없던 시절 약속잡기

이쁜이만세
2016-10-03 14:32:41

 그냥 매일 노는곳에 가면 아이들이 있었고...없으면 집앞에 가서 "누구야~노올자~"하면 알았어~~하고 나오던지...엄마가 대신 나와서 누구는 오늘 못놀아~라던지 밥먹어야돼~라던지 해서 못놀고 그랬지만 다른 친구들도 있어서 그냥 그넘빼고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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