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청와대 '마약성 의약품, 수행원 시차적응 위한 수면유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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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6-12-01 10:07:02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건' 국정조사특위 위원인 김 의원이 이날 대통령경호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 2013년 4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자낙스 600정과 스틸녹스 210정, 할시온 300정 등 총 1천110정의 마약류 지정 의약품을 사들여 현재까지 836정을 소비했다.
자낙스는 최순실씨가 차움의원에서 처방받았던 약물로 공황장애나 불안장애를 치료할 목적으로 사용되며 약물 의존성이 높아질 수 있어 마약류로 지정된 의약품이라고 김 의원은 설명했다.
또 스틸녹스는 방송인 에이미가 과다복용혐의로 처벌받았던 약물로 주성분은 '제2의 프로포폴' 불리는 졸피뎀이다. 할시온은 장기복용 시 환각증세 등 심각한 부작용으로 영국 등 해외에서는 사용이 금지됐고 국내에서도 10일 이상 장기복용이 금지된 약품이라고 김 의원은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1/30/0200000000AKR20161130180100001.HTML?input=1195m
고산병을 위해 비아그라를 먹고 시차적응을 위해 마약성 의약품을 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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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개돼지로 보는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