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기사] 해리포터도 아는 한국의 해로운 기(氣)
30일 인스티즈의 유저 '혈통좋은남매'는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에 언급된 한국 마법사(마녀?)들" 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공개했다. 이 유저가 공개한 사진은 아래와 같다.

영화가 시작되면 익숙한 해리 포터 영화 속 배경음악과 함께 정신없이 '더 뉴욕 고스트', '예언자 일보' 등 신문들이 나타났다가 사라진다. 대부분 마법 세계가 불안하고, 위험에 빠져 있다는 내용이다. 이 신문은 가장 마지막 장면에 등장했던 신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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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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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해할 수 없는 해로운 기(氣)는 무엇인가?
한국의 기 전문가들이 추측했다.
이런 내용의 신문 기사다. 아래에는 뉴욕과 서울이라고 적혀 있다.
전 세계의 모든 영화관에서 똑같은 내용의 신문이 등장했을까? 현지 공략을 위한 전략으로 국가마다 다른 내용의 신문을 만들었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러나 '한국의 기(氣) 전문가들'은 마법 세계에 실제로 존재했던 모양이다. 전 세계에 배급된 '신비한 동물 사전' 속 신문은 다 똑같은 내용을 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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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에 사는 혼이 비정상인 마녀와 무당 부하들이 만들어 모은 요상하고 해로운 우주의 기운들?
기사 속의 이 해로운 기가 뭔지..... 이제 우리국민들은 다 알게되었다능!
Don't Be Too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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