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선에서 떨어지면 '청춘콘서트'가 아닌 대구경북 경로당 순회 '황혼콘서트'를 하면서 재기를 모색할 것 같네요.
으앙쥬금
2
Updated at 2017-04-07 01:42:34
1. 지역주의 구도 사망.
2. 젊을 수록(20~40대) 문재인지지.
3. 직업형태가 불안정할 수록(자영업, 주부, 무직/은퇴) 안철수지지.
4. 바른정당/자유당 지지자들은 본인 후보들을 별로 신뢰하지 않음. 심지어 정의당 지지자들은 문재인을 더 선호.
파블로프의자명종
0
2017-04-07 01:40:39
http://v.media.daum.net/v/20170407090020392?f=m&from=mtop
리서치뷰에서도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글쓰려다 여기 글이 있어서 걍 댓글로 링크 남기고 갑니다.
미려노
4
Updated at 2017-04-07 01:43:37
와우..
부울경에서 문재인이 40% 지지율이라니..
이런 날도 오는군요..
TK는 안철수로 결집..
이렇게 가면..
호남에서 정당을 일으켜 TK에 안착할런지
혹은 소멸할런지..
철수형아의 정치인 역사도 참 흥미로운 과정이네요.. ^ ^
1
2017-04-07 01:42:05
(211.*.*.218)
대전 충청권의 안철수 지지율이 높고 부산 울산은 문재인이 높네요.
가경동거실극장
3
2017-04-07 01:42:14
대구.경북의 5060. 무직자들이 안철수를 더 지지하네요.
광주.전라에서 문재인이 더 높은 건 호남당에서 어찌 볼런지...
그나저나 서울에서 안철수가 더 높은 건 의외네요.
이젠안도와죠
2
2017-04-07 01:42:23
서울에서는 안 후보가 더 높군요.
생각보다 묘하게 흘러 가네요.
니힐중년
0
2017-04-07 01:44:29
인천 경기는 문재인이 높은 오묘함..
우듬지
10
2017-04-07 01:43:47
서울에서 안철수가 더 높네요.
문캠프는 초비상일 듯.
제가 보기엔, 문재인은 지금 최악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낮은목소리
4
2017-04-07 01:52:57
그 최악의 선거운동이 뭔지 좀 말씀해주세요.
네거티브? 겨우 어제 꼴랑 한번 때린 겁니다.
여태까지 네거티브 안 한 게 이쪽인데 이게 최악의 선거면 뭘 어떻게 해야할까요?
화이어폭스
7
2017-04-07 01:57:38
이리도 짧은시간에 그것도 대선을 2번이나 준비하는 선거캠프에서 턱 밑까지 오게 한건 문제가 있는거지요.확장을 못하고 있잖아요.이렇게 까지 국민들이 떠 먹여줘도 추월 당하면 참.
S케이
1
2017-04-07 01:59:03
죽어도 문재인 찍지 않는 국민이 기본 35-40% 입니다.
애시당초 쉬운 싸움이 아니라고 봅니다.
화이어폭스
4
2017-04-07 02:01:25
반대로 안철수도 마찬가지입니다. 안철수 죽어도 안찍는 국민들도 있는데 거대 야당에서 왜 상황을 이리 불리하게 끌고 다니는건지.참 답답해요.
thecall2002
1
2017-04-07 02:37:36
확장성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옳고 그름을 판별해 내는 특수 대선입니다
그 동안 보수가 나빴나요?
근혜가 보수여서 망했나요?
근혜와 진박이 상식이 없이 국가를 운영을 했기에 망한 거죠
5.9선거는
문재인이 안철수를 압도적인 득표율로 이기게 될 껍니다
철수도 근혜와 비슷하거든요
이번 대선을 걔기로
향후 1년 안에 국민의당과 자유당은 공중 분해가 될 것이고,
바른 정당이 견디기만 하면 민주당의 대항마로 떠 오르게 될 껍니다
우듬지
3
2017-04-07 02:58:03
착각입니다.
선거는 정답을 찾는 문제풀이가 아니라
정해진 시간 안에 누가 더 많은 표를 끌어오느냐는 게임입니다.
나는 정답을 맞췄다고 좋아해도
더 많은 사람들이 오답을 찍으면 지는거죠.
thecall2002
0
Updated at 2017-04-07 03:01:25
곧 5.9선거 결과를 보시면 아시게 될 껍니다
우듬지
2
Updated at 2017-04-07 03:03:02
WAIT & SEE
입닥치고 지켜볼께요.
다른 사람 탓하지 말고
잘 해보시기 바랍니다.
우듬지
8
2017-04-07 02:01:04
잘하는데 왜 이런지..
국민탓이나 여론조사기관 탓할게 아니면, 스스로 반성해야죠.
이정도 말하는 것도 이렇게 거칠게 반박당해야할 정도로, 언터쳐블인가요?
쩝..
대선기간에는 프차 눈팅만 해야 하나 고민되네요.
낮은목소리
0
2017-04-07 02:03:59
그러니까 그 문제가 뭔지 말씀해달라는 겁니다. 여태 네거티브 안 했고, 정책 얘기했고 했는데, 여기서 문제가 있다면 뭐가 문제인지 알려달라는 겁니다.
우듬지
3
2017-04-07 02:20:47
알려드리죠.
지금 대선판 최대이슈가 뭡니까.
어제오늘만 봐도
조폭과 사진 찍었냐.
부인 끼워팔기지?
물론 안철수 쪽에서
삼디냐?
가 더 치졸하지만
아젠다가 이렇습니다.
정책 비전 알리고 그걸로 싸울 뜻이 있다면 이러면 안되죠
낮은목소리
1
Updated at 2017-04-07 02:24:18
그 비전 정책 여태까지 알려온 것 아닙니까? 네거티브 안 하고요. 그러다가 문재인 아들 의혹 하도 그래서 어제 처음으로 역으로 한대 친 거고요. 여론조사가 4일부터 6일 어제까지 조사분인데 이걸 가지고 얘기를 하자면 오히려 문재인 아들 의혹 네거티브가 먹힌 거라 볼 수 있는 겁니다. 4일 5일 연일 문재인 아들 의혹 때린 거 아닙니까?
우듬지
2
2017-04-07 02:26:32
그래서 지금 개싸움에 끌려나왔잖아요. 다른 이슈는 던지지 못한거죠. 끌려가고 있는 것이 역량부족을 보여줍니다.
낮은목소리
0
2017-04-07 02:34:35
네거티브 안 하고 정책 얘기로 여태까지 계속 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여론조사에서 결과가 저리 나온 것은 4일 5일 문재인 아들 의혹 연일 때린 것이 반영된 것으로 봐야 합니다. 개싸움에 끌려나와서 같이 개싸움 벌여서 이게 퍼지고 난 다음의 반응은 이후 여론조사를 봐야 아는 거고요.
다른 이슈를 던져서 선점 주도를 말씀하시는데 뭐 어떤 이슈를 가지고 얘기할까요? 여태 정책 얘기했는데 그게 이슈가 안 되고 있는데, 그럼 어떤 이슈를 가지고 얘기해야 하는지 말씀 좀 해주세요.
우듬지
3
2017-04-07 02:59:50
제가 문재인도 아니고..
왜 저를 탓하죠?
노무현 대통령 때를 생각해보세요.
네거티브를 어떻게 일거에 극복하고
수도 이전이나 정몽준과 단일화로
이슈를 선점하고 판을 이끌어냈는지.
애정어린 비판도 받아들이지 않으면
주변에는 좋아좋아 잘하고 있어
저놈들이 나쁜놈들이야
이런 사람들만 넘쳐나겠죠.
그 결과는 뭡니까.
스스로 돌아볼 줄 알아야 합니다.
낮은목소리
0
Updated at 2017-04-07 03:09:32
탓하는 게 아니라 얘기를 해달라는 겁니다. 구체적으로 뭘 어떻게 할 건지요. 그리고 탓하는 건 님이죠. 선거운동 얘기를 하면서 지자탓이라고 저 밑에 쓴 건 뭡니까?
우듬지
2
2017-04-07 03:12:41
답답하네요.
1. 제가 문재인이 지는 법/이기는 법을 썼습니다.
2. 그것도 그냥 제 의견이죠. 일게 네티즌 의견 가지고 논쟁이라도 한다면 그거야말로 코미디죠.
3. 결정하고 보여주는게 캠프의 역량이죠.
4. 뭘 보여줬습니까.
5. 지금은 쉴드가 필요할 때가 아니라 채찍질이 필요합니다.
ju8E
0
2017-04-07 02:05:27
잘못된게 뭔지 고치죠
알려주세요
우듬지
1
2017-04-07 03:00:15
대통령 선거에 나왔습니다.
"잘못된게 뭔지 알려주세요!
제가 고치겠습니다!"
이러는게 잘못된거죠.
진이
1
2017-04-07 02:02:46
최악의 선거운동이 뭔지 저도 궁금하네요.
안철수 조폭 차떼기는 네가티브도 아니죠. 충분히 의심스러운 정황과 선관위 고발된 것도 있잖아요.
우듬지
2
2017-04-07 02:25:18
트럼프가 시리아에 미사일 쏜 것도 충분히 이유는 있죠.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한겁니다.
무한도전
3
2017-04-07 01:44:00
서울;;
sixpenses
1
2017-04-07 01:45:08
서울 4%차이면 결과 모르겠군요
서울 1%가 pk 2~3%하고 맞먹을 텐데...
순대국
0
2017-04-07 01:48:01
이게 지역별 인구비례로 조사한 거겟져? 그럼 샘플이 더 많은
인천/경기가 8%더 높네여
착한Dyn
1
2017-04-07 01:46:12
아전인수식 해석이 난무할만한 여론조사 결과네요.
안젤름
8
2017-04-07 01:46:55
문재인 후보가 무조건 당선이 됐으면 좋겠습니다..그래서 '무조건 문재인만은 안되'라면서 똘똘 뭉치는 기득권 세력들이 멘붕하는 모습을 꼭 보고싶네요
화이어폭스
2
2017-04-07 01:47:22
서울에서 안이 높아지다니.헐. 정말 문캠프는 이미 샴페인을 터트리고 있는건지. 며칠새 훅 올라오는 세력 분석력이 아예 없는거닞.ㅡㅡ
S케이
1
2017-04-07 01:48:03
이재명표는 안철수로 거기 힘들터이니 안희정 14%가 거의 모두 안철수로 간 셈이군요.
결과는 아직 모릅니다만 최선을 다해야지요.
머짱이
2
Updated at 2017-04-07 01:50:33
홍준표의 표 향방이 이번 대선을 결판낼지도 몰라요.
비셔스2
2
Updated at 2017-04-07 02:03:08
안희정 후보가 대연정, 선의 발언 하면서 대차게 디스 당했었는데, 과연 문 후보는 어떤 발언으로 외연 확장을 할지 보는 것도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오징어외계인
3
Updated at 2017-04-07 02:13:22
외연확장 하면 안됩니다. 다들 문 후보가 헛발질 하기만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철수 후보 지지율도 영혼까지 끌어모은 상태인데, 다음 번 여론 조사들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달렸습니다.
안철수 후보 지지율이 여기서 꺾이면, 무조건 문재인 후보가 된다고 봐야죠.
외연 확장 할 필요 없습니다. 되지도 않습니다.
비셔스2
4
Updated at 2017-04-07 02:13:54
사실, 전 아직 문후보를 지지할지 결정을 못했습니다. 진성 민주당 지지자도 아니구요. 아마 안희정 지지자들 중에 저처럼 붕~뜬 사람들도 좀 있을 겁니다..
다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대연정/선의 발언 하면서 디스 당할때 상처 받은 안희정 지지자들도 있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았으면 합니다..
오징어외계인
2
Updated at 2017-04-07 02:17:52
대연정은 현실적으로 말도 안되는 소립니다. 노통도 까였는데, 안희정 씨도 당연히 까이죠.
게다가 지금은 노통 때보다 상황이 더 나쁩니다. 사람들이 박근혜 꺼지라고 했는데, 더민주 대통령 후보가 새누리랑 잘 해보겠다고 하면, 그걸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겠습니까...
지금 상황에서는 안되는 겁니다. 너무 멀리 왔어요.
안희정 지사 입장에서는 문재인 후보가 못하는 부분을 파고 들어야 겠다고 생각했겠지만, 쓸데없이 외연 확장하려다가 집토끼 다 날립니다.
비셔스2
0
2017-04-07 02:28:29
그럼, 마음 둘곳 없는 보수표의 최종 선택을 기다리는 수 밖에 없습니다.
반문 -> 안철수 -> 국민의당 40석/호남?/박지원? -> 홍준표 -> 홍준표는 진짜..x -> 문재인 -> 문재인 절대 NO -> 안철수....
이 무한 루프를 깰 뭔가 비책이 필요한데,, 사실 저도 모릅니다. 문캠프에서 알아서 잘 해야죠.
우듬지
3
2017-04-07 02:33:58
저는 안희정에서 문재인으로 넘어왔습니다.
대연정 발언의 진의는 저도 동감합니다만 구체성이 떨어졌어요.
문재인쪽은 지지자들이 표를 다 깎아먹고 있네요.
말해봐야 자기가 뭔 짓을 하는지 몰라요.
선거날까지 눈 딱 감고 있다가 그냥 문재인 찍고 올까 고민중입니다.
오징어외계인
1
Updated at 2017-04-07 03:14:14
지지자들이 표를 깎아먹고 있다는게 허상인게, 먼저 공격한게 문재인 지지자들이 아닙니다. 문재인 지지자들이 거의 팬클럽 수준으로 화력이 쎄니까, 역공당한 쪽에서 '너네들 나쁜놈' 이러는 거죠.
국민의 당도 문모닝 문애프터눈 문이브닝 매일 하다가 고작 이틀동안 몰매맞고 '네거티브 싫어요' 이러고 있죠.
우듬지
2
Updated at 2017-04-07 03:16:02
그러니까요.
상황이 지금 팬클럽과 국민의당 싸움이잖아요.
그런 대선이 말이 됩니까?
이런 대한민국을 만들겠다,획기적인 비전을 제시하고그걸로 논쟁해야 하는데지금은 말꼬투리잡기 개싸움이잖아요.
이제 캠프마저 그 싸움에 뛰어들었습니다.
이런 논쟁한다고 표 한표라도 더 오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 최악이라는겁니다.
오징어외계인
1
Updated at 2017-04-07 03:33:13
문캠은 그 동안 포지티브로 일관했어요. 저쪽에서 개싸움 걸었지만, 한달 동안 기다렸습니다. 뭐가 최악입니까?
욕은 국민의 당에 해야죠. 더민주 폭파시키려고 프락치 심어 놓고 한달 내내 문모닝 몬에프터눈 문이브닝 한 곳이 욕을 먹어야지
왜 더민주가 욕을 먹습니까 ?
우듬지
1
2017-04-07 03:37:25
헐...
잘하라고 그러는거죠.
그런 식이면 문재인 비판하는 사람들이 훨씬 더 심한 욕을 먹고 있는데..
내가 욕하면 되고, 나를 욕하지는 마라는 건 아니겠죠?
"한달동안 기다렸다"
이게 문제구요.
그 시간에 아젠다를 던지지 못하고 시간을 보낸거죠.
이제와서 안철수가 오르니까 네거티브에 나선거고.
이게 잘하는 선거운동 입니까?
옹야옹야.. 잘했어.. 이제 욕 좀 해보자~
그럴가요?
오징어외계인
1
2017-04-07 03:42:59
제가 다른 글에 썼는데, 이게 더민주가 못해서 안철수가 오른게 아닙니다. 정치지형 자체가 기울어진 운동장이라서요.
여기서 더 끌어올리려면, 문재인이 더민주에서 나와야 합니다.
우듬지
1
Updated at 2017-04-07 03:48:12
쩝.. 운동장 탓만 하면 운동장 나가야죠.
모르고 선거에 나왔습니까?
당 지지율 50%,
후보지지율 절대 우위
이걸 지키지 못한거지요.
반성할 때라고 하는데
반성할거 없다고 하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그냥 넘어져 있을 수 밖에요.
오징어외계인
1
2017-04-07 03:52:02
후보 지지율 절대 우위 자체가 허상이니까요.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운동장을 때려부술 수는 없습니다.
우듬지
1
2017-04-07 03:54:33
신기루였을수도 있지만
어문대라는 말을 만든 사람들도 지지자들 아니었나요?
정상적인 방법으로 때려부술 수 없다고 해서 안희정 이재명 다 떨궈내고 잘라내는 모습이 운동장을 때려부술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름다운 패배가 필요한게 아니라, 원칙을 지키는 승리가 필요합니다.
오징어외계인
0
2017-04-07 03:58:34
어문대가 무슨 말인지는 모릅니다.
안희정/이재명 지지자들을 문캠이나 문재인 지지자들이 잘랐을까요 ?
우듬지
3
2017-04-07 04:00:01
어차피 대통령은 문재인.
저는 프차에서 처음 봤습니다.
안희정/이재명 지지자를 포용하려는 모습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걸어나간 사람은 모두 어차피 나갈 사람이었을가요?
그렇게 포기하고 받아들이고 5월9일까지 기다리는게 최선인가요?
오징어외계인
0
2017-04-07 04:05:59
경선 중에 서로 핵폭탄 쏴대려고 했던 것은 잊어버리더라도, 그 이후에 내부에서 조율에 실패했다면 그게 문재인의 한계겠지요.
반대로, 안희정/이재명 씨도 향후 입지가 엄청나게 좁아져 버렸습니다. 되려 중간에 그만둔 박원순씨가 위너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요.
우듬지
2
2017-04-07 04:36:56
지금 안희정 이재명 걱정할 때가 아니죠.
오징어외계인
0
2017-04-07 07:26:58
포용하려면 걱정도 해야죠...
워킹데드
0
2017-04-07 01:53:35
자유한국당,정의당 이 이번 대선에서 캐스팅보트네요
오징어외계인
0
2017-04-07 01:53:41
4월 4~6일 조사 결과라서 다음 조사 결과를 봐야 알 수 있습니다.
도머
4
2017-04-07 01:58:07
전 서울 수도권에서 결코 안철수 지지율이 높다는 저 결과를 받아들일 수가 없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서울 수도권에서 문 후보가 압승할 거로 보구요... 여론조사 쓸데 없다는 게 지난 대선 미 대선 통해서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일희일비하지 말자구요...반문 정서는 정동영과 MB 때처럼 투표율 낮음으로 갈 것 같습니다. 나이 많고, 보수적인 투표하신 분들이 전략적으로 안철수를 뽑겠다고 이번 대선에 달려들 것 같진 않거든요. 지금 대선을 기다리는 사람들은 촛불 세력이라고 보는 편이 더 맞으니까요...
오징어외계인
2
2017-04-07 02:05:06
트렌드로는 이 결과가 맞습니다. 문제는 어제 트렌드가 꺾였을지 인데, 다음 결과를 보면 알겠죠. 이명박 BBK 정도는 유야무야 넘어가는게 대한민국 보수의 민낯인지라...
우듬지
4
2017-04-07 02:34:41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진이
1
2017-04-07 02:04:17
이거 참... 언론카르텔의 편향성이 효과를 보는건지... 아직 콘크리트가 건재한건지... 참 힘들군요.
BSimple
0
2017-04-07 02:05:23
호남 지역주의세력과 영남 지역주의세력의 그랜드 크로스를 보겠군요.
대한민국 정치의 거인들도 이루지 못한 지역구도 타파를 하고 있으니 새정치이긴 합니다.
참 맥락도 없고 논리도 없으며 구태는 답습하는 희안한 새정치로 동서화합을 이루겠군요.
에이스하이
1
2017-04-07 02:09:39
50대는 여전히 정신 못차리는군요. 길이 길이 나라를 망친 세대로 영원히 기억 되시기를 바랍니다.
purpleart
0
2017-04-07 02:10:20
TK서 희생양으로 전락할듯한 유승민은 자괴감 들겠는데요
thecall2002
2
2017-04-07 02:12:11
곧 대선에서 유의미한 문재인의 압승과
안철수의 손학규화를 보시게 될 껍니다
이 틈을 노려서
박지원이는 살아날 가능성이 생기겠네요
잘만 견디면 유승민이 성장을 하게 될 껍니다
▦▦미르
5
Updated at 2017-04-07 02:14:27
외연확장이라..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 단어와 주장인데 여기 야당 지지자 중에서 홍준표 후보가 여러분 성향에 맞는(?) 주장과 정책을 제시하면서 꼬시면 넘어가실 유권자 몇분이나 있나요? 마찬가지 입니다. 여당성향 지지자가 야당 후보 절대 안 찍어요.. 벌써 수십년째 저러고 있는건데 딴 나라에서 살다가 오신 분이 있나.. -.-;;
우듬지
0
2017-04-07 02:35:50
국민이 여야로 칼같이 나뉘는게 아닙니다.
인간이 그런 존재가 아니에요.
안희정 지지했다가 빠져나간 사람들은 여당지지자일가요, 야당지지자일까요?
편을 가르기 전에 인간의 마음을 보세요.
성난눈동자
0
2017-04-07 03:44:05
지역보다 맨 아래 정치성향표가 더 흥미로운데요
저런게 물어볼 때 스스로 보수라고 말하는 층은 진성 보수라고 봐도 많이 틀리지 않죠
표 배분도 그렇게 나왔네요 진보라고 말하는 층은 여러 진단을 해보면 중도나 보수로 나오는
경우도 많죠 이 나라에서 진보가 그런겁니다 중도라고 말하거나 응답을 안하는 층이 선거 때마다
그렇게 모든 캠프가 애타게 찾는 부동층이냐 그렇지도 않아요 중도라고 말하면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사실 상 보수 쪽에 가깝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중도와 무응답층에서 저 정도 뽑아냈으면 괜찮은거에요
여성과 주부 안철수 우세를 보니 이제부터 더 제대로 때려야겠다는 생각이 더 드는군요
정책선거요 ? 이번 대선은 정책을 다투는 선거가 아닙니다 박근혜 실정에 의한 조기선거에요
우듬지
0
Updated at 2017-04-07 03:51:25
그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안철수+국민의당이 약점이 많죠.
누구랑 사진 찍었냐는 수준이 아니라 제대로 비판해야죠.
정책선거가 되길 바라는 건 제 개인적인 바람이고, 그게 나라를 위해 좋은 길이라고 생각해서 강하게 말했습니다. 판이 흔들리는 걸 보면 부동층이 없는게 아니라 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부동층을 잡을 전략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설픈 우클릭이 필요하다는게 아니라, 정책과 비전으로 설득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안철수 지지율 상승과 별개로 대구경북, 5-60대 기반 지지자들로 새정치 하기는 힘들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