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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철수형의 실수] 병설유치원 보내본 아빠의 병설유치원의 장점

투바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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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68
Updated at 2017-04-11 17:08:07

첫째는 사립유치원 보내다가 둘째아이 병설유치원 보내본  1인 입니다.

지금은 초딩 3학년이 되었네요.

 

1. 우선 들어가기 힘듬니다. 경쟁이 치열합니다.

   - 나쁜데 경쟁이 치열하겠습니다. 엄마들이 선호한다는 얘기 겠지요.

   - 와이프가 공방을 하고 있어서 맞벌이 자격으로 운좋게 들어 갔습니다.

2. 싸게 먹힙니다. 이것저것 추가 교보재 신청도 요구도 없고 훠어어얼씬 싸게 먹힙니다.

3.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누나와 손 잡고 같이 보낼 수 있습니다.

  - 엄마 아침이 훨씬 여유로워 집니다.

4. 급식부분에서도 초등학교 급식 시스템에 포함되어 초딩 누나 언니들하고 같은 메뉴를 먹습니다.

  - 아이의 급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누나랑 같은 메뉴를 먹는다고.. ㅋ

5. 다니던 초등학교로 가기 때문에 친구가 이어지고 초등학교 적응도 수월 했습니다. 

 

철수형 병설 보내고 싶은 아이 엄마들의 표날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철수형 실수 한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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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지공
4
2017-04-11 07:33:47

게다가 맘에 안든다고 후려갈기는 이상한 사람들도 없죠...

처키(Chucky)
2017-04-11 07:36:11

커...컥!!! 팩트폭행!!!

지공
Updated at 2017-04-11 07:38:57

20150114221320215995.jpg

 

폭력!!

처키(Chucky)
1
2017-04-11 07:39:38

끄... 끔찍해요.

안 그래도 조카가 만2살 넘어가고 있어서 이런 뉴스 보면 두근두근합니다.

박수칠
1
2017-04-11 07:46:35

저건 볼 때마다 피가 꺼꾸로 솟는거 같아요

WR
투바이포
4
Updated at 2017-04-11 07:40:54

병설유치원 입학식에 참석해 보니까 같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 연단에 나오시더군요

정확한 직제는 모르겠으나 영리목적의 유치원 원장보다는 공교육에 포함되었다는 신뢰를 느꼈습니다.

지공
Updated at 2017-04-11 07:40:17

공교육에 포함된 형식이고, 관리책임도 그쪽이라 엄격하게 관리하죠...

순대국
1
2017-04-11 07:42:14

네이버 소수 복붙 댓글부대 보니 이걸 3세때부터 유아 의무교육, 학제개편 등 빅픽처의

일환으로 봐야 한다 그러고 잇는데 그러면 공교육에 편입될 사립유치원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야하겟져 지금도 문제가 터졋다 하면 사립쪽이 많은데

물론 그런 말 하면 거기 모인 사람들은 반기지 않을테니 외려 독립운영 보장 등

좀 서로 아귀가 안 맞는 말을 한다는 느낌이네여

지공
1
2017-04-11 07:50:32

사립이 사고가 훨신많죠 병설은 국가/학교가 진짜 깐깐하게 관리해서.....

츠바이
2
2017-04-11 07:51:24

추세가 꺽이는 시기에 이런 대형 헛발질을 할 줄이야.

오히려 너무 황당해서 어처구니 없는 사람은 저뿐만이 아닐 겁니다.

 

시기적으로 봐선 정동영 노인발언 급 파괴력이 있습니다.

WR
투바이포
2017-04-11 08:05:37

오랜 DP생활 눈탱이로 있었지만 금번글이 최고의 추천 수를 기록하고 있네요.

이런 범인의 글도 이럴진데... 큰 악재가 될 것 같습니다.

지공
2017-04-11 08:13:31

의외로 노인층도 분노하고 있어요.

사립보낼 형편이 안되면 자기들이 돌봐야 하기 때문에

WR
투바이포
2017-04-11 08:28:50

헉~ 나비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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