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철수형의 실수] 병설유치원 보내본 아빠의 병설유치원의 장점
투바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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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7-04-11 17:08:07
첫째는 사립유치원 보내다가 둘째아이 병설유치원 보내본 1인 입니다.
지금은 초딩 3학년이 되었네요.
1. 우선 들어가기 힘듬니다. 경쟁이 치열합니다.
- 나쁜데 경쟁이 치열하겠습니다. 엄마들이 선호한다는 얘기 겠지요.
- 와이프가 공방을 하고 있어서 맞벌이 자격으로 운좋게 들어 갔습니다.
2. 싸게 먹힙니다. 이것저것 추가 교보재 신청도 요구도 없고 훠어어얼씬 싸게 먹힙니다.
3. 같은 초등학교에 다니는 누나와 손 잡고 같이 보낼 수 있습니다.
- 엄마 아침이 훨씬 여유로워 집니다.
4. 급식부분에서도 초등학교 급식 시스템에 포함되어 초딩 누나 언니들하고 같은 메뉴를 먹습니다.
- 아이의 급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누나랑 같은 메뉴를 먹는다고.. ㅋ
5. 다니던 초등학교로 가기 때문에 친구가 이어지고 초등학교 적응도 수월 했습니다.
철수형 병설 보내고 싶은 아이 엄마들의 표날아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철수형 실수 한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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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맘에 안든다고 후려갈기는 이상한 사람들도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