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멍뭉이 이야기] 카이 2
카이는 사랑의 열매를 먹고
이젠 안정을 찾았습니다.
그 모습을 담아 공유를 드릴까? 드려도 되나 했는데
저는 저한테는 아직도 훌륭한 모습이기도하고
아픈녀석이라고 감출 이유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젠 일어나 뒤뚱거리지만 걷기도 합니다.
아직은 왜 몸이 이러지?한다고 합니다.
의사님 말씀으로는 저 아이는 다리가 잘린걸 인지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냥 묘상하다라고 느낄뿐...
이젠 해가 좋아 밖에 나와 있는걸 좋아합니다.
두녀석은 다시 정리된 서열로
그늘에 늘어져 있는걸 좋아?합니다 ㅎㅎ
같이 누워 뒹굴거리고 싶은 나른함입니다.![]()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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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forev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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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2 02:37:23
활동적인 녀석이라 이제 곧 의족을 해줘야할 것같은데 비용이 또 문제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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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린 다리를 보니 가슴이 아프네요. 그래도 주인분이나 앙코르님께서 잘 챙겨주시는게 다행이다 십기도 합니다. 많이 이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