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인(결혼 못한 총각) 입장에서는 정말 죽여버리고 싶다는 표현이 절대로 과한 표현이 아닙니다.
이거 그나마 조금이라도 복구할려면 프로페시아 건보적용 공약 내놔야 할 겁니다.
그리고 옆에서 만류했다고 하는데도 하는거 보면 "니가 뭔데? 내가 누군줄 알아?" 성격 드러낸 듯 싶기도 하구요.
진규야밥먹자
0
2017-04-12 02:47: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머리 없는 직원한테 보여줬더니 육두문자 날리면서 흥분하네요
Smiley
0
2017-04-12 02:47:21
저런걸 웃으면서 농담으로 하다니....
요즘 탈모로 고민이신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특히 여성분들의 고민은 상당하죠..
kkokkomaru
0
2017-04-12 02:48:50
와 천오백만 탈모인을 적으로 돌리네요.
노회찬 옹의 드립이라면 인정하겠습니다만.
CLICKism
0
Updated at 2017-04-12 03:08:55
쌤통~
민두노총, ^^;;
그래서
2
Updated at 2017-04-12 02:52:55
저 밖 어디선가 또다른 나의 기운이 느껴진다는 그런 생각이 갑자기 들지만.. 우리는 이런 우주의 에너지를 분산시키지 않으며 구치소 생활을 해야 할 것입니다.
연수현우아범
0
2017-04-12 02:52:06
왜케 헛발질을 많이하는지...
qwerty
0
2017-04-12 02:55:04
레몬테라스가 맘카페인가요? 저도 레몬테라스 회원이고 가끔 들여다보는데....갑자기 성전환한 느낌적인 느낌....
WR
미려노
0
2017-04-12 02:56:57
저도 생각해보니.. 그정도는 아닌거 같네요..
인테리어인데 여성분들이 좀 많아서 그리썼는데 수정했습니다.. ^ ^;;
NoDisc
4
2017-04-12 02:57:49
뭐?
이게 웃기나? 이게 웃기냐고!
게시판이라 자세한 육두문자를 못씀을 이해해주세요.
어제 제 심정이었습니다.
탈모인들 힘내시길.
저는 빠진지 오래됐고(20대 초반부터) 지금은 밀고 다녀서 어느 정도 극복했지만
초기에는 정말 자살충동이 몇번 있었습니다.
안철수씨, 아무리 농담이라도 그런 말 대놓고 하는거 아닙니다.
정정당당
5
2017-04-12 02:58:02
저렇게 자기가 직접 겪어보지 못한 문제에 대한 인식 또 경망함을 보면 참 한심할 따름이죠. 또 주변스텝들의 만류를 가볍게 제끼는 저 아집도 대단하구요. 정말 근혜2가 탄생한 것 같네요.
얼바인
0
2017-04-12 03:06:38
매일 헛발질인데 언론에서 이야기를 안해주니... 썰전에서 꼭 한번 언급해주길...
Nier
0
2017-04-12 03:13:59
안철수 넌 이제 끝났다 아주 이참에 지옥에나 가라~
이병닭
0
2017-04-12 03:15:03
파괴왕 주호민이 찰스 만나러 간답니다. ㅋ
Fefe!
1
2017-04-12 03:28:07
달리 '공감능력부족'이 보인다고 하겠습니까...
갱철수가 '역지사지'가 뭔지나 알까요?
갱철수는 자기 버킷리스트의 마지막 한 줄 달성하고 싶어서 대통령 하려고 하는걸로밖에 안보입니다.
오수_2
0
2017-04-12 03:40:52
점점 혼이 비정상이야. ㅠㅠ
정발짱
0
2017-04-12 03:49:18
대선후보들은 주호민님
움직임을 면밀히 살펴야 할겁니다.
주호민님은 검색어에
다시 오를 것입니다.
진실의힘
0
2017-04-12 03:50:34
자기가 대머리 아니라고.. 누구는 대머리 되고 싶어서 되는줄 아냐고.
oz9
0
2017-04-12 03:56:46
아아 민두노총,
근데 대부분 참 잘생기셨다는,
데롱
2
Updated at 2017-04-12 04:06:46
대머리로 소개팅에서 만나기도 전에 퇴짜 맞아보고
프로페시아 먹고 성욕감퇴도 겪어보고
프로페시아 살 돈 아까워서 편법으로 프로스카 구해서 칼로 4토막 내서 먹어도 보고
결국은 다 포기하고 빡빡 밀고
스티브 잡스처럼 떳떳하게 살기로 마음 먹은 사람이 저런 농담하면 멋있겠죠.
근데 본인이 겪어보지도 않은 타인의 고통을 저렇게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농담이랍시고 하는 사람의 공감 능력에는
이제 정내미가 떨어지다 못해서 무섭기까지 합니다.
조금은모질게
0
2017-04-12 04:26:42
헤어 나기만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사람들의 가슴에 아주 대못을 박네요. 저도 머리숱이 별로 없는 입장에서 참... ㄱ ㅅ ㄲ 네요.
머리채를 끄댕겨 죄 뽑혀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