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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오랫만에 보는 프로젝트 A 2

병호군대갔어요
1
  1305
2017-06-09 23:26:49

지금 OBS에거 빙송하네요.
지난주는 1퍈 해주더니...
정말 오랜만에 다시 보내요.
저때가 참 젛았는데...
성룡말고 제가요...
청춘은 다 어디 갔는지....ㅠ


16
댓글
Altera1
2017-06-09 14:31:08

성룡 영화의 대표작 중의 하나로 장만옥의 리즈 시절 풋풋한 배역이 기억이 많이 남았던 작품이죠. DVD/Bluray 모두 가지고 있어서 가끔씩 보는데요 재미있습니다.

WR
병호군대갔어요
2017-06-09 14:31:57

부럽네요. 홈시어터가 없다보니...

겨울동자
2017-06-09 14:46:16

장만옥도 좋지만 저는 관지림이 좀 더.. 오랫만에 보는 프로젝트 A 2

로맨싱스톤
2017-06-09 14:39:50

올해 개봉30주년입니다 ㅋㅋ

WR
병호군대갔어요
2017-06-09 14:42:35

아 내인생 30년전....

청계천공장장2
2017-06-09 14:47:44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제가 태어나기 20년 전쯤...영화군요........오랫만에 보는 프로젝트 A 2 

WR
병호군대갔어요
2017-06-09 14:48:46

Buffy
2017-06-09 15:09:16

성룡과 장만옥 관지림 유가령 간혜진..

영화 끝나고 나오는 NG장면들 보면

여배우들도 감독 잘못만나 무지 고생했겠다고 생각했더랬죠

 

라PA엘
Updated at 2017-06-09 15:24:43

 1983년 프로젝트A ~ 1995년 홍번구까지의 13년은 성룡영화의 최절정기였습니다.

이 13년간의 모든 성룡영화는 너무나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Buffy
Updated at 2017-06-09 15:37:09

전 용소야(1982) 좀더 올라가서 첫 감독작인 사제출마(1980)부터 용형호제2 (1991)까지 칩니다
홍번구는 북미시장에서 기대이상의 흥행을 기록하면서
기존 성룡 색깔을 벗어나 서구 관객들 취향을 맞추는 변화를 이끌었다는 점에서
저한테는 불만 가득한 작품이 되고 말았습니다

라PA엘
Updated at 2017-06-09 15:37:24

저도 개인적으로 1991년 용형호제2까지 좋아합니다. 정확하게 9년동안인데 홍번구까지 흥행을 해서 넓게 보면 13~15년 동안이 최전성기로 보죠.

섹가
2017-06-09 15:36:20

폴리스 스토리, 

프로젝트 A 이걸 잊으며 살라고 한다면 미쳐버릴겁니다. 

정말 잊을수 없는 영화죠.

Buffy
3
Updated at 2017-06-09 15:42:01

A計劃 (1983).jpg

 

警察故事 (1985).jpg

체게발
2017-06-09 15:57:03

 어린시절의 저를 흥분시켰던 영화네요.

추석명절때마다 찾아온 성룡감독 성룡주연의 영화들!

그 시기 성룡의 영화들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지금 봐도 대단하구요.

해왕성
Updated at 2017-06-09 19:29:55

프로젝트 A2......저에게 참 많은 걸 생각케 했던 영화였지요. 

 

"조선총독부 산하 조선인출신 경찰이 독립세력의 분열을 획책하여, 이쁘니가 넘치는 공화파를 앞세워 노땅들의 왕당파를 무력으로 일망타진하는 모험 활극 영화" 

 

<------이런 시놉시스의 영화가 국내에서 만들어진다면 다 만들기도 전에 영화사는 아마 문닫게 되겠죠? 근데 어떻게 저 프로젝트A2 저리도 재미있고, 기껏해야 앞잡이 경찰일뿐인 성룡은 어째서 정의의 사도처럼 보일까.....

 

하고 말이죠.

Cool It Now
2017-06-09 23:02:02

개인적으로 모르는 사람한테 성룡영화 한편 추천해 달라면 전 이 작품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성룡활극의 모든 요소가 최절정의 시기에 나온 작품이 이 작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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