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꼴데잡담] 새 외국인 투수로 '저스틴 마스터슨'이라는 친구가 온다는 썰이 있는데...이 친구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Badman 입니다. ^^
아시다시피 지금 꼴데의 선발진은 박세웅-좀 여유있게 봐서 송승준까지-을 빼고 완전히 무너진 상태입니다.
특히 외국인 용병 둘은 원투펀치는 고사하고 원투 배팅머신으로 멘탈까지 망가진 상태구요.
우선은 급하게 땜빵으로 박시영과 김유영이 들어옵니다.
시즌초 뜻하지 않게 외국인 교체카드를 한장 써버린 꼴데는 이제 카드가 한장밖에 안남아있지요.
선발이 둘다 작살이 난 상태라 어쩔수없이 또 투수를 골라야하는데...
다음주중으로 저스틴 뜨또...는 아니고 ^^ '저스틴 마스터슨'이라는 친구가 들어온다는 카더라가 있습니다.
근데 이 친구 어떤가요?
싱커가 쓸만하지만, 부상전력에다가 몇년째 부진하다는데...나이가 32로 비교적 젊다는건 나쁘지 않네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인데 이 친구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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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그대가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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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08:20:54
얼마전 엔씨전에서 완전 배팅머신처럼 뚜까맞던데 안쓰럽더군요 ㅜ ㅜ
참고로 전 엔씨팬...
폴길버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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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0 12:59:43
몇년 전 미국여행 가서 클블 경기 직관했을 때 선발로 나왔던 선수네요. 당시에는 괜찮은 선발 요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어땠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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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경기 많이 챙겨본 편인데 아메리칸리그쪽 선발투수로 활약했던 선수입니다. 10승한 적이 있는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