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구걸하지 마세요
얼마전 타 카페에서 씨앗 파종해서 자라난 상테와
포트로 이식한 모습을 올린적이 있습니다.
나눔 준 사람들에게 내가 이만큼 당신 씨앗으로
성공했다라는 신고 쯤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런데 한분이 자기는 몇가지 실패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필요하면 싹난것 보내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뒤
너도 나도 달랍니다.
처음 준다고 한것은 그분에게
나눔도 받은 것이 있기애 고마운 맘에 나누겠다고 한것이지
생판 모르는 사람이 달라고 선듯 줄수도 또 줄 만큼의 량도 아닌지라
못준다고 하니 차람 차병ㄹ 하느냐고....
차별이 아니라 당신들이 구걸하는거라고....
처음 나눔 주겠다는 사람은 그바람에 안받겠다고 하고...
안받겠다는걸 쪽지로 주소 물어
어제 보냈는데 착불로 보내라는 걸 알았다고 하고 그냥 보내주었습니다.
제가 가진 몇가지 야생화 더 보테서....
정말
무슨 놈의 세상이 배려는 없고 요구만 하고
타인의 배려가 자기들의 권리인 줄 아는 사람이 많다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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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근성에 쩔어 있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음식점에서도 그놈의 써비스 달라고 (안주면 지랄하고).
남의 텃밭에서 채소 막 뜯어가면서 뭐라하면 시골인심 어쩌고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