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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후쿠시마엔 사람이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다. ?

prideoriginal
5
  3676
Updated at 2017-07-19 09:04:03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sisa&no=967938

http://blog.donga.com/sjdhksk/archives/83270

http://www.hankookilbo.com/v/da744cbc8ce34795a7c17f72717af2a3

http://m.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8444


일본은 그럼 왜 후쿠시마를 버렸는지 ... 저런 분들과 주최측이 가족들과 함께 이주 해서

안전을 증명해 준다면 영웅이 될 수 있을텐데요 ,,, 그런데 주최가 ...?

prideoriginal 님의 서명
사람답게
33
댓글
방구벌레
6
2017-07-18 22:53:08

그럼 가족들 후쿠시마에 1년만 보내봐

아트아빠
5
2017-07-18 22:56:41

저런 학자들이 세월호를 잉태했고 가습기 연쇄살인사건을 만든 주범입니다. 저런 이야기는 직접 10년간 살고 와서 해야할 소리죠.

Vitamin워터
4
2017-07-18 22:57:47

니가 가라 후쿠시마!

청계천공장장2
5
2017-07-18 22:59:04

haha.jpg

지공
2
2017-07-18 23:01:37

그럼 가

코스모스
11
2017-07-18 23:02:15

하상계수가 700이 넘는 하천도 있는 나라에 운하를 건설하려던 쥐박이를 옹호하던 교수들과 백남기 농민 사인을 병사라 했던 의사들과 같은 부류입니다. 곡학아세하여 권력자에 기생하는 저런 자들은 반드시 이 사회에서 척결해야 하는 적폐 중의 적폐입니다.

오수_2
1
2017-07-18 23:04:02

교수가 저러니 참. 블랙코미디같네. 그럼 니가. 가족들데리고. 1주일간 가봐. 코피 흘린다에. 오천원건다. !!!!

소나기
2
2017-07-18 23:06:05

 저런자의 특징이... 입만 나불대고 본인이 행동하라고 하면 절대 안하죠. 저자가 저기서 1년만 살고와서 말한다면 믿겠습니다.

내가슴속에우는바람
1
Updated at 2017-07-18 23:09:13

사대강 먹튀 교수들을 후쿠시마로 초청해 주시오. ㅡㅡ'

山君
4
2017-07-18 23:10:17

상처가 없는데도 피부밖으로 피가 새어나오는등의 증세를 보이는 실제 후쿠시마의 피해자들이 얼마전에도 현지 신문과 뉴스에 나와서 고통을 호소했지만 그런 사실따위 과감히 무시한다!

니힐중년
2
2017-07-18 23:11:19

서울대 KAIST 원자력학부 후쿠시마 캠퍼스를 만들고 교수 연구실은 거기에 두죠.

키노
1
2017-07-18 23:17:15

 당신이 가서 일년만 살고 멀쩡하면 믿어주지

안티조훈현
1
2017-07-18 23:17:30

이기회에 후쿠시마 이민 가세요 그럼 믿어줌

섬세한대학생
4
2017-07-18 23:20:22

대체 얼마를 먹인거야 적당히먹여야지..

흙흙흙
3
2017-07-18 23:27:15

저 사람은 한국 사는 왜놈인가요? 한국이름에 교수라는데...

가믈
3
2017-07-18 23:29:59

원자로쪽을 연구하는 사람이니 당연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연구실적을 대충 훑어보니, 위험관리에 대한 연구는 없군요. 이런 건 전문가라는 자기 지위를 이용하여, 자기랑 상관없고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 다만 자기 밥그롯과 관련되어 있다보니 하게되는 자신만의 의견일뿐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사람과 별반 다름없는 의견입니다.

전문가의 의견이라고 인정받으려면, 적어도 자신의 연구분야가 그쪽이어야 하는데 참... ㅠㅠ 슬픈 현실입니다.

우시장
1
2017-07-18 23:31:45

 하~~~~ㅆ ㅂ....

참신하다 못해 아름다운데??????

원전의 안전을 위해 세금으로 평생 후쿠시마산 생수와 수산물, 농산물을 쟤네 사돈의 8촌까지 배달시켜

쳐 멕였으면 시포요.....

진심으로.....

헉짱
3
Updated at 2017-07-18 23:37:44

질량 보존의 법칙! 어딜 가나 병딱들은 있어요. 학교에도 교회에도 회사에도 정치판에도...

에이스♠
3
Updated at 2017-07-19 03:48:38

지도를 보니 후쿠시마 원전에서 후쿠시마 시까지 직선 거리로는 약 80km 정도 되는군요. 이 정도면 그리 멀지 않은 지역인데....후쿠시마가 오염되서 사람이 못사는게 아니라 경제적 활동 여건이 붕괴되서 라고 주장하는 교수님은 제가 1년동안 생활비 대드린다고 하면, 가족분들과 함께 후쿠시마에서 1년간 편히 쉬었다 오실까요? 본인이 학교때문에 안되시면 가족분들이라도....어떠실지? 


4대강도 그렇고, 정치권에서 정치적인 이슈나 시회적인 이슈 몰이를 할때마다 소위 전문가라며 학문적 근거를 만들어주려는 비양심(?) 교수들이 우리나라에는 왜이리 많을까요? 특히, 나중에 이런 주장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지면 나타지도 않는 비양심적인 교수들은 과연 학자로서의 최소한의 양심이라도 있을까요? 최소한의 학자로의 소신이라도 있던가? 학자가 이윤 추구를 해야만 하는 기업가들도 아닐텐데, 도대체 부끄럽지도 않나?

釣士
1
2017-07-19 00:07:47

교수는 고스톱쳐서 따셨나

셀리우스
2
2017-07-19 00:13:11

 저런 놈이 카이스트 교수라니 곡학아세도 유분수지.. 지 아들딸 먼저 후쿠시마 보내서 실험해봐라.

beowulf
1
2017-07-19 00:22:36

KAIST 교수까지나 되는 인간이 저런 말을 대놓고 하다니 도대체 왜? 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사냥꾼
2
2017-07-19 00:33:51

저 넘 가족 집단 이주 시켜서 1년만 살게 해봅시다. 

코넨네
1
2017-07-19 00:34:38

카이스트도 별거 아니네

코람디
2
2017-07-19 00:44:38

원전사업에 기생하는 것들...

담보는 자기인생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안전일테구요

 

카이스트엔 창조과학신도들도 있죠...

여기술줘
1
2017-07-19 00:55:26

니가 가라 후쿠시마~

꿈꾸는좌대
3
2017-07-19 01:03:55

 물대포 맞아도 괜찮다던 그 교수는 뭐하고 있나요?

껌딱지
2
2017-07-19 01:04:50

저자 가족과 함께 가서 살면 되겠네... 넓은 땅에서

람모
4
2017-07-19 01:13:10

 저래서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 말을 못 믿겠다는 거지요.

소신은 개뿔.. 어느 단체나 조직의 지원을 받고 적당히 자신의 지위와 지식을 이용해서 거짓말을 그럴듯하게 진실로 포장하는 기술.. 역겹습니다.

반팔94
3
2017-07-19 01:31:20

뭔 개소리야... 후쿠시마에서 남쪽 100km 이바라라키현에 살고 있던 제 친구도 딸아이를 사설 방사능검사 한번 시켜보니 평균치보다 높게 나오고 또 계속 피폭되는게 확실해서 어렵게 다진 기반 다 버리고 지금 한국으로 이주했는데... 말로는 못할게 없네요. 후쿠시마 쌀로 밥먹고 후식으로 후쿠시마 복숭아나 쳐 드셈.

백주현
2
2017-07-19 02:52:21

 가서 1년만 살다와.. 그럼 인정해주께. 

필요한건 다 대 주는 것으로 하고..  

달마
1
2017-07-19 09:51:06

 1) 양심적으로 이야기햇다면 무식한거고

2)  먹고살려고 그랫다면 양심이 없는거겟지요

 

어느쪽이건  교수라는 타이틀은 떼야 본인도 편하고 국민도 편할거 같습니다.

달마
1
2017-07-19 10:38:24

구글에서 fukushima radiation 이라고 검색만 해도

시간당 530Sievert  라고 나옴( 미리시버트가 아니고 그냥 시버트)

 

일본에서는 개인이  방서선측정하는것을 법을 위반하는걸로 만들었다는 보도가 잇었고요

아무리  먹고 살자고  거짓말을 하는 세상이지만

교수라는 이름으로  저렇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다니요

 

아마 우리나라에서  원전사고가 난다고  하면 

제일먼저 지는 도망가고   사람들 죽어나갈때까지

원전은 안전하다는  언론보도만 나올겁니다.

 

너무 분하고 속이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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