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한국 축구 이 지경 서막의 장본인은....
바로 '조광래'가 감독하고 나서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
아직도 기억나는 건...
일본에게 치욕적으로 연패하고도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고
희희락락 싱글벙글 웃으며 일본 감독과 악수하던 그 얼굴이 아직도 선하군요~
물론 감독 한 사람에게 그 탓을 돌리기 뭐하지만....
기존의 한국 축구 색깔 지우고 어설프게 티카타카 따라한 만화축구니 뭐니 하다가
그 때부터 템포가 꼬이기 시작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야동조차 보지 않는 순수한 영혼~
좌우명 : 정직하게 살자 / 싫어하는거 : 거짓말
기억나는 어록"여러분~ 이거 다~다아~다아아~~거짓말인거 아시죠!!"-MB-
좌우명 : 정직하게 살자 / 싫어하는거 : 거짓말
기억나는 어록"여러분~ 이거 다~다아~다아아~~거짓말인거 아시죠!!"-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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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약한걸 감독탓으로 하기에는 좀 그렇네요.. 아무리 감독이 좋아도 선수가 약하면 답 없습니다. 조광래가 좀 약하다 해도 박지성이 있었으면 달라졌을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