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헐 대박 금반지 줏었어요.
남자용 티파니 백금이랑 금이랑 섞여 있는
꽤 큰 사이즈 네요. 가격 몇백 나갈것 같은... 새삥 결혼반지 같은데 말이죠. 비싼거 주으니 몇초간이긴 하나 마른침 꿀떡에 이거 몰래 팔면 몇달 용돈일까 란 생각이 드네요. 그지같이 살았다면 진짜 꿀떡할 수도 있을것 같은데 아직은 그지보다 좀 나은 상황인지라 바로 앞 경찰서에 습득 신고 했습니다. 분실 신고 아직 없는거 보니 반지 특성상 아직 잃어버린줄 모르는 것 같아요.
몇일동안 못찾으면 마눌님 혹 여친님에게 작살 나실텐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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