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응급실을 갔다오니 세상이 참 아름다와 보입니다.
아버지 병환으로 응급실을 다녀온 적은
더러 있지만 제 일로 가본 적은
기억에 어렴풋한 꼬꼬마 시절이지만
그제 일하다 갑자기 호흡곤란이 와서
응급실을 다녀 왔습니다.
울고 있는 집사람...
다시는 집에 못 돌아갈 것 같은 느낌...
제 몸뚱이 하나 건사하지 못하고
참 못나게 살았다 싶더군요.
항상 건강이 제일인 것 같습니다.
오지랖이지만 우리 프차 회원님들
술 좀 줄이시고 항상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는 아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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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 최고인건 알지만 스트레스가 없는게 더 최고인것 같아요. 저번주 생신이셨는데 인사도 못드렸네요. 쾌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