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젠틀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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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이 지쳐가는 오후, 눈정화좀 하시라고..
헤헤.... 심신정화에는 문통 자료만한게 없어요.
저도 자문자답 해보고 싶어집니다. 곁눈질로 읽어내려가다 보니 가슴이 후련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하고, 뜨거워지기도 하고 복받쳐오르기도 하고...
정의로운 인간도 뭣도 아니지만, 내가 과연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을만큼 잘 살고 있나... 생각이 들때마다 참조해 볼만한 좋은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일면식은 없지만 ㅠ 이런 분이 인생의 롤 모델중 하나라면 나쁘지 않을것 같아요.
저 생일로는 대통령 사주 안나온다고 한참 설왕설래하던 역학자들이 생각나는군요.
그럼 사주마저 극복하신 분이군요. 이런 분이 진정한 인간승리자(?) 아닌가요?
사주는 사람들의 힘이 모이면 바뀌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세요 ㅎㅎ
오, 왜 오래전부터 끌렸는지 알겠네요.
비슷하게 세상을 보는 점이 많지만,
확실한 건
겨울 한라산 어리목-윗세오름-영실 코스를 좋아한다는 것
인생은 허무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은
저와 같네요.
돈 1억 주웠을 때 끝까지 고민한다....ㅎㅎ 솔직하시네
한결같으신 분이죠..^^
저는 43번 사랑이란 질문에 하신 답이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그냥 샘솟는 것이 아니라 지켜가는 것..
공장장 이니 폴더에 저장~
저도 100문 100답 해드려용?
꺼져요. 어제부터 자꾸 본인이 문통을 닮았다 어쨌다 헛소리를 하시는데...
혼이 비정상이신듯
그리 오래 살지는 않았지만 남자 글에 추천 누르는건 손에 꼽습니다만...
노통의 사진을 보니까 눈에서 땀이 나는군요.
언제 봐도 그리운 분이죠. ㅠㅠ
감사히 읽었습니다
반드시 저장해야 할 자료군요..
가끔 읽어보면 앞으로 살아야 할 인생의 방향을 알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