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네서 가져온 체리와 살구가 야식이군요.
음.....
체리를 한번 심어볼까?
살구가 상큼해 보이는데요.. ^^
한박스 만원이라는데 무르기 시작해 맛은 좋습니다.
체리 싹 기대하겠습니다~~^^
씨앗을 보고 심각히 고민중입니다.
딱딱한 겉 깝질을 깨고 파종하면 될까하고요......ㅡ,,ㅡ
살구가 상큼해 보이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