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좀 맞아야 겠네요...ㅠ,,ㅠ
조금전 동네 의원에 갔다 왔습니다.
오한이나 복통은 사라졌는데 온몸이 아직도 몽둥이 찜질 당한듯 쑤셔서....
가서 진료 받고...
몸살이라고 햘관 주시 한대 맞고 몸살약 처방 받았는데
팔뚝에 혈관 주사 맞는데 간호사 언니야가 쫌 맞아야 겠다고....
쪼 맞아야 혈관이 보일거라고 지금은 혈관이 안 보인다고........
왜 살이 너무 쪄서 그렇다고 하지.......ㅠ.,ㅠ
그래도 한방에 혈관 찾아서 주사 놓은군요,.
한참 병원에 수술한달 간격으로 받고 수사 맞고 할때
간호사 언니가 그러더군요.....
점점 햘관이 숨는다고......처음에는 한번에 잘도 찌르더니
몇번 입원과 퇴원 반복하면서 나중에는 몇번씩 찔러야 혈관을 찾는....
말로는 혈관도 아픈거 싫어해서 자주 맞으면 숨는다고......
잘못 찔러 혈관 터져(?)서 팔뚝에 피멍이 들기도하고
신경을 찔러 한동안 만지기만 해도 아프기도 했다는....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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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Crosby
0
2018-10-23 02:20:34
주사 맞을일 있으면, 고참이면서 혈관 잘찾는 간호사한테 맞습니다. 이리저리 꼽고 안되면 뺏다 자증나죠.
루퍼트롬멜
0
2018-10-23 02:56:14
몸이 아프면 돈이고 뭐고 다 필요없죠. 건강이 최고입니다. 어여 쾌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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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많은 주사로 인해서 그런지 병원에 있을때 엄청 고생했어요.
수간호사나 체혈전문 간호사가 오지 않으면
혈관을 찾다가 팔에 상처만......부들부들
그런데 왜 본인이 울엇!!!!!ㅋㅋㅋ
혈관 잘잡히시는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아마따 언능 쾌찬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