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기절] 일상 다반사
동네 뭔 또 잔치가 있어요...
아침부터 와이프 건강검진때문에 6시에 일어나 다녀오고
오자마자 또 뛰어나가 잔치한다고 일 돕고 들어왔어요.
잔치 전날 세팅 때문에요.
내일은 동태탕을 한다고 하네요.
50분정도 오신다는데.
내일도 7시에 일어나 바로 나가야해요.
일 끗나고 집에가고 싶은데
편육을 이렇게 고무처럼 씹은기억이......
앉아서 꾸벅꾸벅 졸았더니 그제야 보내 줍니다.
화장실까지 들어찬......술들
이유야 도와줘
젭알 내일 천둥 번개 앙되겠니.......
기절했다가 일어났어요.
오늘 하루 무사하셨죠?
디피도 몬하고 이게모얏!!!!!
그래서 불금은 좀 봐주세요...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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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