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차한잔]  [기절] 일상 다반사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
  937
2018-11-02 19:57:21

동네 뭔 또 잔치가 있어요...

아침부터 와이프 건강검진때문에 6시에 일어나 다녀오고

오자마자 또 뛰어나가 잔치한다고 일 돕고 들어왔어요.

잔치 전날 세팅 때문에요.

 

20181102_142323_resized.jpg

 

20181102_144637_resized.jpg

 

20181102_144903_resized.jpg

 

내일은 동태탕을 한다고 하네요.

50분정도 오신다는데.

 

내일도 7시에 일어나 바로 나가야해요.

 

일 끗나고 집에가고 싶은데

20181102_145533_resized.jpg

 

편육을 이렇게 고무처럼 씹은기억이......

 

앉아서 꾸벅꾸벅 졸았더니 그제야 보내 줍니다.

 

화장실까지 들어찬......술들

 

20181102_145035_resized.jpg

 

이유야 도와줘

젭알 내일 천둥 번개 앙되겠니.......

 

기절했다가 일어났어요.

오늘 하루 무사하셨죠?

디피도 몬하고 이게모얏!!!!!

 

그래서 불금은 좀 봐주세요...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님의 서명
역병닥털입니다.
31
댓글
삐뚤...
2018-11-02 10:59:04

와우!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0:54

와우 할 일이 아니에요.....

기아타이거즈
Updated at 2018-11-02 11:00:24

2등

어차피 내일도 피곤할건데 오늘도 피곤한게 낫지 않나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1:12

그런 논리가 있어요.........???ㅋㅋㅋㅋ

청계천공장장2
1
2018-11-02 11:00:00

불금에 고생하셨어요~[기절] 일상 다반사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1:30

오늘 대신 불금 좀 올려 주.......

청계천공장장2
1
2018-11-02 11:03:27

벌써 금요일 시리즈 올릴 준비중입니당~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1
2018-11-02 11:03:48

배리배리 멋져요!!!!!!!!!!

버디홀리
2018-11-02 11:00:14

저는 세상에 버림 받고 사랑마저 물리친 몸. 병들어 쓰라린 가슴을 부여앉고 나홀로 재생의 길 찾으며 외로이 살고 있어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2:24

어잇! 무슨 사연이 있으신 겁니까

여기 병원 6번 실려갔다온 사람도 살아요.

제가 원기옥 드릴께요.

아서스
Updated at 2018-11-02 11:00:54

5등 핫한 토요일 축하드립니다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2:45

시러요...핫하고 싶지 않아요........

쌍팔자박(88골드)
2018-11-02 11:02:48

와우?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3:04

우와....

쾅당바둥
2018-11-02 11:05:14

20181102_142611-1.jpg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6:40

오~이번건 좀 멋진데요?

쾅당바둥
3
2018-11-02 11:08:09

20181102_152443.jpg

샌더
1
2018-11-02 11:05:17

저걸 다 군수 선거를 위한 사전 작업으로 뿌리는 겁니까 .... [기절] 일상 다반사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07:18

당연한거 아입니까...?

그런데 그것도 고심중이에요.

 

일정을 보니 군수도 할일이 아닌........

샌더
2018-11-02 11:09:49

소곤소곤 ...

공식적인 연봉만 7200 만원 이랍니다 [기절] 일상 다반사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12:52

다시 맘을 굳혀 봅니다.

태권V
2018-11-02 11:20:42

 들통에 끓이는 동태탕과 편육..

프라탑이 아닌 소주탑 고생은 둘째치고 혀가 말리고 눈이 돌아 갑니다...

 

고생 하세요...

WR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2018-11-02 11:22:06

토르 좀 불러 주세요.

천둥 번개가 피료해요.......

바나나
2018-11-02 11:43:42

2주뒤에도 이정도만 준비해주세요 믿고 있을께요

unreal
2018-11-02 11:48:39

강풀의 똥얘기만 생각나네요.

Simon Lee
2018-11-02 11:48:58

편육 그리고 소주 좀 보내 주세요.

둘다 좋아하는데 돈이 없어서 못사먹어요.....

루퍼트롬멜
2018-11-02 11:49:41

사진들이 진짜 동네 잔치 느낌이 나네요.

경운기풀옵션
2018-11-02 11:52:07

피곤한 앙님에게 바침니다 피곤엔 암바사

Crosby
2018-11-02 11:55:54

6시 내고향 ㄷㄷ

서린민재아빠
2018-11-02 11:59:42

우와 양이 장난 아니군요!!!

즐파하세욤~!

연수현우아범
2018-11-02 12:00:21

 동네잔치하면 술을 무한정 마시게 되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7
1071
까치의 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