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여성폭력법] 왜 자한당은 비판에서 빗겨있나요
여폭법이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는건 여야 구분없이 찬성했다는건데 왜 민주당만 비판하는 분위기가 형성될까요??
기득권이 제일 좋아하는 정치혐오만 넘쳐나네요.. 제주도선 민영의료기관이 활성화 되고, 유치원 부실한 환경속에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음에도. 여야 합의된 내용에 한쪽을 공격하는 용도로 사용되는건 문제라고 봅니다.
지난주 서울시에서 지나친 여성편향적 정책을 비판하는 더민주 서울시 여성의원 내용이 화제가 된적 있습니다. 그때도 dp에서 댓글은 여성들에게 피박받을텐데 하는 걱정의 내용이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적어도 다른 정당에서 여성의원이 이와같은 반응은 없었던걸로 압니다(기회주의자 이준석은 남자니까 제외하구요)
정의당 시사인의 메갈옹호 사태땐 적어도 내부서 싸우고 비판하고 강력하게 불만을 토로했음에도. 그럼에도 "덤벼라 노빠들아" 와 "정의당 내부 당원들의 유착관계 폭로"등의 반응이 나오고 나서야 돌아섰는데..
적어도 민주당 내부서도 문제점을 인식하는 목소리가 있는만큼, 작금의 상황은 적극적 비판을 하고서 문제가 고쳐지지 않으면 그때 돌아서던 이야기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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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한당 끼워넣으면 물타기밖에 더 되나요?
이 법안 발의하고 적극적으로 밀어붙인건 민주당 의원들입니다.
자한당은 접수된 법안을 수동적으로 조금 다듬어서 통과되도록 놔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