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를 정리하다가 그림 2점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 고민 중입니다. 가능하면 팔고 싶은데, 그림에 대해 문외한 이라 이게 팔 정도의 가치가 있을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1. 이중섭 의 "흰소"
2. 레오나르도 다빈치 작품
물론 진품은 아니고 프린트 입니다... 이걸 만약 팔수 있다면 어떻게 팔아야 할까요? 아니면 가치가 전혀 없다면 그냥 버려야 할까요?
적당히 중고 인테리어 액자 가격으로 중고나라 등에 올려보세요;
그렇군요... 그럼 누굴 주거나... 버리거나 해야 겠군요.... ㅠㅠ
판화 프린팅이면 넘버링 한정 생산하는 리미티드에디션과 넘버링이 없는 오픈에디션이 있는데 넘버링이 있는 한정에디션이면 가치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새제품 구매당시에도 넘버링 에디션과 오픈에디션의 가격도 차이나구요
그것도 가치가 있으려면 작가(재단)가 참여하고 보증하는 작품에 한해서죠.
그렇지 않으면 그냥 소재 다양화한 인테리어 상품...
네 맞습니다 부연설명 감사합니다
넘버링 한정판은 대략 15-50만원까지 거래시도는 되나본데...문제는 대부분 유찰, 넘버링이 2016인걸로 보아...희소성을 논하기엔 너무 많네요. 그전에도 몇번 판화로 제작된 이력도 있었고요.
넘버링없는건 홈쇼핑에서 159000원에 판매했다는 인터넷 광고는 있네요.
버리신다면 저한테 버리세요. ㅎㅎㅎ
부연설명 감사합니다 물론 넘버링이 최종수량이 10장 미만 정도 여야겠네요 유명세에따라서 30~50정도 까지도 레어하겠지만 백단위 넘어간다면...아무리 넘버링이라도....
저건 원판의 판화가 아니지 않나요? 원작이 판화이고 이를 100프린트 찍어내고 넘버링 뭐 그런 작품일때만 해당되는 이야기고. 저건 그냥 복제품으로 보이는데요.
석판화 동판화 이런 의미가 아니라 미술쪽은 복제 프린팅도 일괄적으로 판화 에디션이라는 명칭을 씁니다 미술계가 워낙 있어보이려는 것에 의한게 아닐까 하는...
그것도 작가가 관여했을때 이야기죠. 저 이중섭의 흰소는 유화를 작가사후에 누가 했는지도 모르는 옵셋인쇄판인데..
갤러리들이 그리 정직하진 않죠 갤러리에서는 작가 관여성 유무 안따지고 판화라는 말이 있어보이니까...막 남발하던데요 뭐가 옳고 그른진 잘 모르겠습니당
예.. 답변 감사합니다. 저야 실제 직품과 도록의 색상이라도 유사하게 맞춰주면 감지덕지하는지라... (같은 건 바라지도 않아요...ㅠㅠ)
답변 주신 모든 분꼐 감사드립니다...워낙 문외한이라 혹시나 했는데.. 역시 가치가 없는 인쇄판....ㅠㅠ
적당히 중고 인테리어 액자 가격으로 중고나라 등에 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