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프라임차한잔
자동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시사정치]  입당의사가 워낙 강했다라니 이게 뭔...

낮은목소리
8
  1412
Updated at 2018-12-28 19:43:02

 https://news.v.daum.net/v/20181228190957793

 

두 의원은 기자회견 후 기자들과 만나 당 지도부와 충분한 사전 조율이 있었음을 시사했다. 민주당 지도부와 충분한 이야기를 나눴느냐는 질문에 이용호 의원은 “일일이 말하긴 그렇다”면서도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충분한 의견을 나눴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손금주 의원 역시 같은 질문에 “(이용호 의원이) 이미 이야기 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이들 지역구에서 열심히 입지를 다지고 있는 민주당 소속 지역위원장들이 반발이 뻔하기 때문이다. 현재 손 의원 지역구에는 문 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지낸 국회의원 출신 신정훈 지역위원장, 이 의원 지역구에는 20대 총선 때 영입된 판사 출신 박희승 지역위원장이 버티고 있다. 두 지역위원장으로서는 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선에서 현역인 손금주·이용호 의원과 맞붙는 상황이 달가울 리 없다.

 

이해식 민주당 대변인은 “(해당 지역에) 지역위원장이 있어 어렵다고 했는데 두 분이 입당하겠다고 했다”며 “입당 의사가 워낙 강했다”고 설명했다. 또 “지역에서 오랫동안 준비하신 분들이 계신데 (두 의원의 합류로) 분란만 일어나고 힘들어질 수 있다”며 “원칙적으로 (21대 국회의원 선거출마를 하려면) 경선이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당 지도부는 조율이 끝났고 변명이랍시고 입당 의사가 워낙 강했다라...입당의사가 워낙 강했다라니 이게 뭔...

 

 

11
댓글
2018-12-28 10:43:56 (121.*.*.25)
본 댓글은 운영원칙 위반으로 삭제되었습니다.
깡깡하게
8
Updated at 2018-12-28 10:46:07

다음 총선전에 민평당과 합당은 100프로일 것 같군요. 그 분탕쟁이들 다시 입당받고 민주당은 문통이 당대표하기 전의 민주당으로 돌아가서 나락에 빠져들겠지요. 답답하네요.

닉네임구상중
3
2018-12-28 10:54:39

이거 정말 큰일입니다. 근데 이해찬 찍은 사람들은 아무 반응이 없네요. 지금 상황이 행복한 건지...

하이에나김
2
2018-12-28 11:08:45

그분들이라고 이럴줄 알았겠습니까. 저도 전에는 찍어준 사람들 아무반응이 없는것에 화딱지 나던때도 있었지만, 잘못되라고 이해찬 찍었겠느냐, 잘되라고 찍었지,, 근래는 뭐 이런 심정입니다.

닉네임구상중
2018-12-28 11:11:22

네, 그렇군요...

니들이대게맛을알아?
2018-12-28 20:32:35

집권야당이라 생각하면 모든게 이해가 됩니다.

닉네임구상중
2018-12-29 05:14:23

요즘 상황을 설명해주는 단어네요...

키노
6
2018-12-28 10:49:45

 호랑이가 떠나니 여우새끼들만 판을 치네요

아서스
3
2018-12-28 10:59:48

붉은꽃, 바리
11
2018-12-28 11:00:17

뭐.. 다 민주당의 '소중한' 자산들이겠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고..

민주당의 매력이 점점 없어지고 있네요..

Tank™
1
2018-12-28 11:42:42

나라..국민은 안중에도 없는거죠......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3:10
7
1066
까치의 꿈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