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예전부터 느낀 한국의 말도 안돼는 강제 주입식 교육
바로 한국의 지도모양이 호랑이 라는것,, ㅋㅋㅋㅋ
진짜 어이 상실 누가봐도 토끼인데.
같다 막 붙이면 호랑이,, 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안돼는 동물이 없음.
개 돼지 너구리 네발달린 동물은 다됌..
누가 만들었는지 진짜. ... 누굴 바보로 아는건지
물론 예전에는 다 속았지만..
셀리우스
2
2019-04-10 02:20:08
맞아요. 토끼도 그렇지만 호랑이도 거의 억지 설정..
12
2019-04-10 02:18:06
저도 우리나라 지도 모양이 호랑이라는 건 어거지라고 느낍니다만... 제 기억 상으로는 공교육에서 억지로 주입한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WR
1
2019-04-10 02:29:05
(210.*.*.162)
제 기억으로는 학교 교사들도 호랑이라고 그런적도 많았고 교과서에 실린 그림도 본거 같은데요..
해치웠나❓
0
Updated at 2019-04-10 02:21:51
주입한 적은 없고 그나마 귀때문에 토끼가 그럴듯한 ㅋ(토끼 꼬리 포항도 한몫)
9
Updated at 2019-04-10 02:24:16
(1.*.*.2)
토끼든 호랑이든 뭐가 문제일까? 어그로 꾼이 문제지. 엇그제 못웃게에 올라왔었어요 ㅋㅋ 가수 청하도 지도를 그렸지요...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humor&wr_id=329580&page=2
15
2019-04-10 02:24:14
말이 안되기로는 별자리가 더 하죠. 그냥 사람들의 상상력이라고 보면 될 일이고 우리나라만 그런 것도 아니므로 공연히 열불내실 일도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호랑이가 어색하다는 것은 동감합니다만 이런 딴죽이 과해지면 열등감의 발현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까요.
6
2019-04-10 02:30:15
(211.*.*.62)
너무 딴소리긴 하지만 그게 호랑이든 토끼든 예수든 일본은 호랑이, 토끼, 예수가 싼 똥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WR
3
2019-04-10 02:31:07
(210.*.*.162)
정말 뜬금없네요.. ...
눈치뭉치
1
2019-04-10 02:33:23
"뭐 눈엔 뭐만 보인다 "
전 호랑이로 보이네요.
WR
4
2019-04-10 02:35:41
(210.*.*.162)
다들 그렇게 안보인다는데 그럼 여기 계신분들이 다들 뭐로보이신단는거네요?
0
2019-04-10 02:57:44
(110.*.*.223)
한반도가 토끼모양으로 안보인다는 건 이탈리아가 장화 모양으로 안 보인다는 것과 비슷한 말처럼 보이네요. 토끼면 또 뭐 어떻습니까. 순하고 귀엽잖아요.
0
2019-04-10 02:59:03
그냥 땅으로 보이는데.. 왜 동물을 가져다 붙일까요...
0
2019-04-10 04:25:20
(211.*.*.56)
요즘은 호랑이로 가르치나요? 전 토끼로 배웠던거 같은데 토끼로 기억하면 연식인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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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눈에는 호랑이나 토끼나 둘다 별로 안 닮은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