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36으로 날아가는 펭귄이니 컨트롤이 힘든게 당연함 아니 저것은 펭귄의 형태를 한 무언가 다른 이계의 생물체...엘더 갓 이라던가 올드 원 이라던가
이거 삼촌이 어릴때 잘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뉴타입입니다.....그런대 삼촌이라니 이 아재께서 누굴 속이려고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3X3아이즈 같은 만화 보면 굉장히 오래산 종족이 간혹 그렇게 인격을 나누더군요.
저도 모르는 게임이지만 오늘은 여기가 격전지인가?
삼촌이지만 나이가 아래?
꿈의 대륙이었죠? 국민학교 때 집에 apple2 복제판 컴퓨터를 가지고 있었는데 MSX가진 애들 엄청 부러웠다는!!!
저건 남극탐험이고 후속편이 꿈의 대륙입니다. 꿈대륙이 훨씬 게임 답죠
그렇군요.
몽대륙은 msx메가팩이었죠.. 메가팩이 안되는 재믹스을 가졌던 전..ㅠ 친구집에서만.즐겼던 기억이 ㅠㅠ 몽대륙이 훨씬 잼나죠 ㅋ
몽대륙이 메탈기어로 유명한 코지마 감독 작품입니다. ㅋ
어렸을 때 이 게임 무척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후속작인 꿈대륙의 나름 고수였습니다
아오.. 저거 어릴때 많이 했는데 ㅎ
요즘 제가 즐겨하는 펭귄과 비슷한 게임인가보네요~
요즘세대라 그런지 저런 류의 그래픽 게임은 정말 신기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
그러니까 게임이지! 오락실에서 내셔날지오그래픽 볼 일은 없음...
배경음악도 기억합니다 ㅎㅎ 얼음 구멍에서 얼굴 내미는 바다표범 ㅠㅜ
축지법이 아니라 거의 순간이동 수준이었군요.
아 이거..보기보다 어려웠죠
사실 저거보다 몽대륙이 더 재밌...아차
거리를 1000배 부풀린...
이거 삼촌이 어릴때 잘했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