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자작 영화 포스터 주문제작 해 보았습니다~~후기~~
요즘..
포스터 그리기를 재미있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좋아하는 영화의 포스터를 그리는 것은 참 재미집니다~^^
무릇 포스터 라는게 벽에 붙어야 제맛인데..
그리기만 해서는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어서
벽 붙 용 포스터를 주문했습니다~
업체에 포스터 제작 카테고리가 있어서
제작 주문하여 3일 만에 받았습니다~
크기는 A2크기 인데..
적당 하네요~~
그이하는 너무 작고 그 이상은 좀 큽니다
인쇄 상태나 품질은 나쁘지 않습니다~
쨍한 맛이 조금 부족 합니다만..이건
꼭 인쇄 품질 때문 이라기 보다는
그림의 원 소스, 지질 등 여러 이유가 있어 보입니다.
다만 포스터의 지질이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지질 입니다.
상업용 포스터 지질 이라고 생각 했는데..
인화지에 가깝네요~
품질은 인화지가 더 좋겠지만..
뭔가 상업용 포스터를 바랬던 터라
조금 아쉽습니다~~^^
그런데...
붙일 곳이 마땅치가 않네요~~![]()
자의반 타의반 지인 들 작업실과 AV룸으로~~~
저도 붙일 수 있는 공간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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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같아선 제 방의 흰 벽이라도 대여해드리고 싶은데 무게가 좀 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