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한줄 감상문] 영화, 바이스 (VICE)
미국 보수들의 감추어진 허접한 민낮을 웃기고 적나라하게 보여준 영화,
딕체니가 미국의 최순실이였네!
PS 1: 빅쇼트에 이은 아담 멕케이 감독의 믿고 보는 신랄한 걸작 코메디. 강추!
PS 2: 자한당을 포함한 한국의 자칭 보수들은 부끄러워서라도 절대로 안보고 싶은 영화.
PS 3: 존 볼턴(예, 바로 그 대북강경파 콧수염 볼턴) 출연... 그림으로
Don't Be Too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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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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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3 09:32:24
모든 연기자들 연기가 좋았는데 샘 록웰이 맡은 아들 부시연기는 생김새도 생김새지만 말투듣고 싱크로율이 상당해서 소름돋았네요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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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록웰이 부시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