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영화 극장판 혹은 확장판? (BGM)
아까 킹덤 오브 헤븐(Kingdom of Heaven, 2005)과 관련된 글을 보니
제가 이 영화를 산 때가 생각납니다.
사기 전에 이 영화에 대해 조사하니까 세 가지 버전이 있다는 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 Theatrical (극장판, 144분)
- Director’s Cut (감독판, 189분)
- Director’s Cut Roadshow Version (감독판 로드쇼 버전, 194분)
다시 위의 세 가지 버전에 대한 사람들의 평을 조사하니까 시간이 제
일 긴 '감독판 로드쇼 버전'에 대한 평이 제일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것
만 샀고, 재미있게 봤습니다.
영화를 모으게 되니 어떤 영화는 여러 버전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
었습니다. 극장판만 있으면 고민할 필요가 없지만, 여러 버전이 존재한
다면 하나만 살 생각이라 대개는 양이 많은(시간이 긴) 확장판만 사게
됩니다.
그런데 옛날 영화에 대한 4K 재출시가 이루어지면서 4K를 극장판만 해
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확장판도 사고 극장판도 사게 됩니다.
Mr.한 님의 서명
By Mr.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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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오브 헤븐.. 다른 애기인데 이거 글레디에이터 감독꺼 아닌가요? 킹덤은 안봤지만 글레디에이터는
재밌게 봤는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