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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아..정태춘님이 불을지르시고 가시네여 ㅠㅠㅠ

보리아빠
7
  4144
2019-05-23 14:57:44

봉하 노짱추모제 보는데
눈물 꾹꾹 참다가 정태춘님의 떠나가는배에서..입술깨물다
92년 종로 첫소절나오는데 터졌네여 ㅠㅠㅠ

쳇팅창도 눈물바다 ㅜㅜ

아 선곡누가했는지

뭐이건 대놓고 실컷우세요들..이거네요 ㅠㅠㅠㅠㅠ


10
댓글
버디홀리
2019-05-23 06:00:41

노통이 부산에서 허삼수한테 지고 떠돌던 시절에 정확히 만들었죠

라니아케아
1
2019-05-23 06:01:27

이 노래만 들으면 눈물이 ㅠㅠ

지금 세수하고 왔네요  

WR
보리아빠
1
2019-05-23 06:02:13

전 장사하는데 처우는데 손님들어왔네여 손님이ㅠ당황해서 왜그러시냐고 ㅠㅠ

내가슴속에우는바람
2019-05-23 06:09:15
아..정태춘님이  불을지르시고 가시네여 ㅠㅠㅠ
절대동안
2019-05-23 06:01:27

오늘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직장 책상에서 추도식 보고 있습니다. 목이 메네요

최종변기그녀석
2019-05-23 06:03:07

눈물이 멈추지 않아 큰일 입니다..ㅜ.ㅜ

꼬물잔차
2019-05-23 06:06:14

 정말 잘어울리는 곡입니다.. 선곡너무 좋은것 같군요..

 

아는남자
2019-05-23 06:28:56

ㅠㅡㅠ

Cleef
2019-05-23 06:34:47

두 분이 좀 비슷한 분위기..

Achilles
3
2019-05-23 07:42:36

"경기도 평택군 팽성면 도두리, 음 거긴 이제 내 고향이 아냐, ... 거긴 이제 절대로 내 고향이 아니야"

이런 말을 할 정도로 고향 땅이 미군 기지로 변해버린 것(노무현 정부때 시작되었죠)에 대한 복잡한 심사가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뜻깊은 자리에 와주셨군요. 

조지 부시가 온 것보다 더 뜻깊은 참석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d0d3Ml89m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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