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MLB 출신 이와무라 "나는 후쿠시마 선교사"
일본 야구팀 후쿠시마 호프스의 감독이 MLB출신 이와무라 아키노리군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스스로 후쿠시마 선교사라고 부릅니다. 많은 사람들이 후쿠시마를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저는 긍정적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고 다닙니다. -_-;;

[제염토 야적장 아즈마 구장, 아키노리 감독 "이곳에 온 외인선수 존경"]이라는 제목의 국내 기사를 보면, 이렇게 말하기도 합니다.
"후쿠시마로 이사했을 때 잘못된 정보나 유해한 소문이 있었다. 다른 여러 나라의 비판적 태도에도 불구하고 후쿠시마에 온 우리팀 외국인 선수들을 매우 존경한다. 나는 야구와 팀이 후쿠시마에 뿌리 내릴 수 있을 때 까지 이곳에 머물고 싶다. 올림픽 기간에 많은 해외방문객이 이 지역의 명소를 경험했으면 좋겠다”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798597
운동선수에게 인성까지 바라는 입장은 아닌데요, 그래도 레전드... 선수였는데... 많이 안타깝네요.

T2R2 님의 서명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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