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링링 비림이 강하기는 했나 봅니다.
어제 새벽에 찢어져서 대충 걷어서 묶어 놓았던 그늘막을 제거하기 위해
옥상에서 잠시 작업을 했습니다.,
와이어에 묶어 놓았던 그늘막을 제거 하고 청소조 하고하는데
가만히 보니 와이어 고정해 놓은 쇠파이프 기둥이 약간 휘어졌네요.
굵기가 5cm 정도 하는 굵은 스테인네스 파이프인데
이것이 한쪽으로 약 5도 정도 살짝 휘어져있네요.
묶어놓았던 그늘막 무게 때문에
바람에 흔들리면서 휘어진듯 한데
이 파이프가 휘어질 정도로 바람이 강했나 봅니다.
- 처절하게 혼자 놀기
- 잡초처럼 강하게 꽃처럼 아름다운 삶
- 인생 삽질중 오늘 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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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그늘막 정비 안했으면 날아갈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