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한잔] 관상이란건 무시할수가 없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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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19:38:50
요즘 환절기다보니 감기환자가 많더라구요. 지하철이나 버스에타면 꼭 대놓고 "나 기침하니까 잘봐라!"라고 외치는듯한 기침을 하는 사람이있습니다. 하는건 어쩔수없다지만 왜 마스크도 안쓰고 손으로도 안가리고 앞에 사람이있던말던 침튀기도록 기침을하는지...오늘만 그런인간들 3명봤는데 진짜 하나같이 더럽게 생겼단말밖엔 안나오더라구요.
기침을하니까 앞에 있던 여자분이 찡그리는 표정으로 자리를 옮기더니 더 심하게 콜록거리네요. 진짜 사람외모갖고 그러면 안되지만 진짜 더럽단말밖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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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가리면 안됩니다. 팔뚝으로 가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