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몇 명만이라도 남겨달라" 윤석열 간청 끝내 뭉갠 추미애
"몇 명만이라도 남겨달라" 윤석열 간청 끝내 뭉갠 추미애
https://news.v.daum.net/v/20200123162849333
기레기의 소설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사 내용을 보면,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날까지 며칠간 실무선을 통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에게 중간간부급 인사 관련 의견을 전달했는데, 애초 “대검찰청 중간간부 전원을 유임해 달라”던 입장에서 “총장 직무수행을 보좌하는데 필수적인 ‘몇명’은 남겨 달라”는 입장으로 물러섰다.
하지만 추 장관은 윤 총장의 요청을 끝내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윤 총장은 법무부에 마지막으로 “인사안에 동의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즉, 마지막에는 사정했는데 그것도 안 들어 줬다. 이 내용이네요.
윤가야, 면 빠지게 이러지 말고, 애초에 잘하지,
기사는, 굳이 안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정권에 개기면 죽는다."
"검찰이 정권에 개겨서 이렇게 된거다."
이런 논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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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청은 지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