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팩트체크]정의당 비례1번은 BJ라서 뽑힌게 아니다.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902361.html#cb
[기사]왕년의 ‘게임 아이돌’은 왜 민주노총 홍보부장이 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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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조(화섬식품노조) 선전홍보부장인 류호정(27)씨는 1년 전까지 경기도 판교의 한 유명 게임회사 마케팅팀에서 근무했다. 6년 전 이화여대 재학 당시 교내 이(e)스포츠 동아리 ‘클라스’를 결성해 회장을 맡았을 만큼 류씨에게 게임은 ‘일상’이자 ‘꿈’ 그 자체였다. 하지만 1년이 흐른 18일 오후, 그는 화섬식품노조 상근자가 되어 국회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총파업에 참여한 조합원들의 영상을 촬영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류씨는 왜 게임회사 ‘여직원’ 생활을 접고 민주노총 상근자로 변신한 걸까.
“지난해 8월 회사에서 권고사직을 당했어요. 회사에 노조가 세워지기 한 달 전이었거든요. 인사팀에서 ‘인사이동 때 당신을 받겠다는 팀이 없다’며 권고사직 합의서를 내밀었어요. 2년 연속 업무평가가 ‘에이’(A)였는데 말이 안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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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국내 한 대형 게임회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페미니즘을 표방한 온라인 커뮤니티 ‘메갈리아’ 후원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로 자사 온라인게임 제작에 참여한 성우 김자연씨를 강제 하차시켰다. 주고객층인 남성 이용자들의 반발에 따른 결정이었다. 이후 게임업계에는 여성 노동자에 대한 ‘사상 검증’ 광풍이 불어 닥쳤다. 정규직이었던 류씨도 같은 일을 겪었다.
“작년 봄 제가 다녔던 회사도 ‘게임업계 여성혐오’ 논란에 휘말렸어요. 그래서 제 개인 페이스북에 ‘이런 일이 또 생겨 너무 슬프다. 나도 가해자가 된 것만 같다’는 내용의 글을 썼죠. 그걸 누군가가 ‘페미니즘 글을 썼다’고 회사에 신고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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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전문은 링크 들어가서 보시던지 하시면 됩니다(어차피 안 보실 거지만).
그리고 해당 비례에 대한 제 의견은 따로 안 하겠습니다. 왠지 그때 당시 악몽(?)이 떠올라서...암 걸릴 거 같아요.![]()
[결론]
여튼간에 이쪽(?)에서 나름 경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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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인간을 비례 1번으로 했으니 뒷일이야 뭐 알아서 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