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라는데... 열린민주당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을 비례정당이 확실히 선거 과정에 뛰어 들게 되면, 최악의 경우, 한두명 이나 될 텐데..... 준비 많이 한 사람들 일텐데, 아쉽네요...
전 아침에 "허경영 입니다..."......라고;;;
꺼져!!!!!!!하고 끈어버렸어요 ㅋㅋㅋㅋ
ㅋㅋ 저는, 정말 공약대로 주실거예요? 하고 물어는 보겠습니다... ㅋㅋ
조금 더 들어보셨다면~
저도 카톡을 받기는 했고, 투표는 하기는 할 예정인데, 더불어 민주당이 아닌 다른 정당에 비례투표를 할지 고민이 심히 되는 상황입니다. 역설적으로 더불어 민주당 비례 후보가 역차별을 당하게 생겼어요...
민주당하고 연대할 비례당이 출발한다면, 저도 거기에 투표하게 되겠죠....
아마 민주당은 비례대표를 안 내는 쪽으로 가닥을 잡을 겁니다.
일단 찍을 후보를 정하긴 했습니다
저도 받았고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항상 그랬지만 이번도 쉽지않네요.
김홍걸씨도 비례후보더라구요.
저는 연락을 못받았는데 아직 연락을 못받은 걸까요..내일 전화해봐야겠군요.
저도 안왔습니다
전 아침에 "허경영 입니다..."......라고;;;
꺼져!!!!!!!하고 끈어버렸어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