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김진태 최대의 위기. 훼손된 세월호 현수막 선거차에서 나와.
이렇게 되면 춘천에서 진태가 당선 되더라도 선거법 위반으로 아웃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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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413095837613
세월호 참사 6주기를 앞두고 추모를 위해 강원도 춘천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작해 내건 현수막을 춘천·철원·화천·양구갑 선거에 출마한 김진태 미래통합당 후보 측에서 훼손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련 시민단체는 이를 경찰에 신고하고 절도·재물손괴죄 등으로 고발할 예정이다.
'세월호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춘천시민행동(춘천시민행동)'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4시경 30여명의 춘천시민이 제작한 세월호 참사 추모 현수막 200여장을 집회 신고 등 적법한 절차를 거쳐 춘천 시내에 게시했다.
이날 오후 10시30분경 운교로터리 인근에서 현수막이 훼손되거나 사라진 것이 확인됐다. 흰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사람이 세월호 참사 추모 현수막을 면도칼로 자르고 있는 것을 목격해 이를 경찰에 신고했다. 훼손 현장에는 김진태 후보 선거운동 차량이 있었고 이 차량 안에서도 훼손한 현수막이 발견됐다.
십리 호수에 서리는 하늘을 덮고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푸른 귀밑 머리에는 젊은 날의 근심이 어리네
외로운 달은 서로를 지키기를 원하니
원앙은 부러우나 신선은 부럽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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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개쓰레기군요. 얘가 있는지 모르지만 부모라면, 사람이라면 이래선 안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