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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정치]  ㄱㅅㄲ vs 관종

zipp
24
  3300
Updated at 2020-05-04 09:24:30


허허허
아침에 제가 썼던 관종 글이 신고 되어 이런 쪽지가 날라 왔네요. ㄱㅅㄲ 라는 막말 글은 신고처리할랬더니 삭제 안하기로 결론이 났다고 하고.

제 댓글에 찬성해 주시는 오십분도 훨씬 넘는 분들도 계십니다. 50명의 일부분들이 참여해 찬반에 참여해서 그렇게 결정 났다고 그게 맞는건 아닙니다.

막말과 욕설 지속적인 분란이 되는 분 글은 괜찮고 건전한 비판이 아닌 지속적이고 악의적 또 거기에 타인과 대화가 아닌 자신에게 불리한 얘기는 침묵하고 억지와 궤변만 늘어 놓는 이걸 그냥 놔두는 운영진도 전 이해가 안갑니다.

저 처벌요? 하려면 하세요. 그런 곳이라면 아무리 좋은 분들이 많아도 더 있을 이유도 없는거니까요


27
댓글
M4RT1NW4LK3R
1
Updated at 2020-05-04 00:24:16
비밀글입니다.
WR
zipp
1
2020-05-04 01:04:48

감사합니다. 황당하지만 좋은 분들 덕에 힘냅니다

작은울림
6
2020-05-04 00:24:29

뭔가 DP 에 작업 들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ㄱㅅㄲ vs 관종

deep
7
2020-05-04 00:36:32

이런 댓글도 너무 밑도 끝도 없긴 합니다. 

작은울림
1
2020-05-04 01:22:59

밑도 끝도 없는 말들을 남발해서 저도 흉내 한번 내봤습니다.

으앙쥬금
14
2020-05-04 00:26:47

신기한게 그분하고 다른 분하고 정직하게 딜교 1:1로 하면 거진 그분이 시스템상 우세승을 가져 가더라구요. 어찌보면 디피 평결제 시스템에 최적화 된 유형이라고 해야 할까요;;; 한편으로는 제가 저런식으로 어그로 끌었음 일주일도 못 버티고 나가리 됐을 건데 역으로 다른 사람들 시스템으로 보내 버리는 거 보면 좀 부럽긴 하네요.

세피롱
6
Updated at 2020-05-04 00:30:01

저는 욕한마디 안적고도 비아냥으로 신고먹고 최근에 하루 쉰적 있음.

그것도 누군가 특정대상도 아니고 불특정대상을 이야기한건데 말이죠.

 

으앙쥬금
5
Updated at 2020-05-04 00:46:42

보니깐 그분이 신고 먹은 사례는 일부러 따로 글파서 엄한 사람한테 일방적으로 쌍욕박은 경우가 있네요. 아이러니 하게도 쌍욕 당한(?) 사람은 영게/블게 지박령 같은 분이신데 누추한데 와서 누추하신 분에게 밑도 끝도 없이 욕먹는 상황이;;; 여튼 이정도 딜교 벨런스 붕괴가 아닌 이상은 항상 살아남는 프라임차한잔 게시판의 베어 그릴스 같은 분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WR
zipp
1
2020-05-04 01:05:45

그렇군요. 에휴 시스템을 교묘하게 잘 이용하네요

으앙쥬금
1
2020-05-04 01:10:17

이용한다기 보다는 그냥 어쩌다가 잘 살아남는 유형이라 보시는게...

세피롱
8
2020-05-04 00:27:39

비슷한일 선거철이랑 조국장관 난리판때 여러번 겪어봤습니다.

뭐..신고제의 맹점이라 생각합니다만...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냥 서로 안보고 제갈길 가는수밖에요. 

WR
zipp
1
2020-05-04 01:06:27

헉 그런 일도 있으셨군요 ㅠㅠ 네 그냥 놔두면 더 설쳐대는게 싫어서 그랬더니 이런 일이 생기네요

카이서스
3
2020-05-04 00:33:33

토닥토닥

WR
zipp
1
2020-05-04 01:06:39

감사합니다 ㅠㅠ

카이서스
2
2020-05-04 01:10:02

차한잔 하면서 쉬러 오는 곳인데

이 곳 역시 사람 사는 곳이다 보니 소통의 문제는 종종 발생하는거 같습니다.

근처에 계시다면 차한잔 대접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WR
zipp
2020-05-04 03:24:02

네 상식적인 소통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김어준을 깜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억지주장과 막말에 예의를 지키지 않으면서 예의를 찾는 되도 않는 어이없음에 분개하게 되네요. 말씀만으로도 따뜻한 차한잔 대접받은 감사한 마음입니다. 진심으로요

안젤리나
9
2020-05-04 00:34:08

미꾸라지 한마리가 온 물을 흐릴수도 있는거지요. 그렇다고 청소를 포기 할수도 없구요. 힘들고 짜증 나지만 계속해야될 일인거 같습니다.

WR
zipp
1
2020-05-04 01:07:23

감사합니다. 저도 차단하면 마음 편하겠지만 그냥 물을 흐리게 하는걸 두고 보기 싫었어서요.

임스
2
2020-05-04 00:38:01

세상은 불공평하죠.... 그래도 살아가야죠....

WR
zipp
1
2020-05-04 01:07:55

감사합니다. 네 좋은 많은 분들과 함께 맞서며 살아가야죠

LAZENCA
8
Updated at 2020-05-04 00:43:04

평결이란게참. 결과적으로 회원간에.. 괜찮은 욕설과 안괜찮은 욕설. 괜찮은 비아냥 안괜찮은 비아냥. 뭐 이렇게 되어버렸죠.. 그래서 어떤건 그냥 떳떳하게 남아있는.. 제생각엔 작업도 들어왔다 나가고 일베가 가 장난칠때도 있을거라 생각하는데 운영진이 없다고 하시니 그게 맞겠죠. 대충 이상하다 싶음 차단하세요. 그게 불필요한 트래픽도 줄이고. 광고도 덜보고. 에너지도 덜쏟고. 보고싶은 사람들의 글만보는 편리한 dp생활이 됩니다. 단순 취미사이트에 너무 감정이입은 자제하심도 좋아요. 하는사람만 속상하고 반대편은 킬킬대거든요. 현재상황에선요.

WR
zipp
2
2020-05-04 01:08:29

차단하면 편한데 제 성격상 못그러고 있습니다ㅠㅠ 감사합니다!

LuvY
3
2020-05-04 01:21:48

평소에는 점잖은척 하다가 자기와 같은 목소리를 내는 글에는 꽤나 관대한 분들 많더라구요.

그냥 선택적 분노와 비슷한 선택적 관대함 이겠죠.

폴길버트처럼
2
2020-05-04 01:49:59

평결제라는게... 그렇더군요. 명백히 신고 사항에 들어있는 행위도 평결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살아남기도 하고 문제없는 글도 삭제될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저도 예전에 익명 하나가 제 옛 글을 인용해서 저를 비난한 적이 있었는데 신고 항목에 분명히 나와있는 행위임에도 삭제도, 처벌도 안되더군요.

WR
zipp
2020-05-04 03:25:41

평결 제도의 맹점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침묵하거나 외면하지 말고 거기에 또 적응해서 맞서야겠죠.

갈라파고스
2
2020-05-04 02:36:19

투표자나요. 다음에 귀찮아도 거르지 않고 가서 꼭 들여다 보고 체크할께요. 갑자기 단결해주고 싶네요.

WR
zipp
2020-05-04 03:26:35

사실 저도 참여하는 적도 있었지만 외면했던...무관심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말씀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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