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올리려다 보니 로긴이 풀려 안 되더라구요. 로긴하니, 얼굴빨개지는아이님을 상호차단한 어쩌구 저쩌구가 뜨는데 중요하지 않고. 이런 기분이구나. 실감했고, 쓸데없이 왜? 물음표를 던지다 자겠습니다. 올리려던 글은 이미 안드로 ㅜㅜ
오늘도 평안한 밤 되세요. 추억이든 무엇이든 그 향기가 느껴지는 잠자리 되세요.
머리속에 숲을 그리면 숲냄새가 나구요.
가을의 단풍을 생각하면 단풍의 묶은내가 느껴질겁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https://youtu.be/c7Vv1Ib3YfQ 앙님은 이거 듣고 자세요.
이 고백에 대답은 하고 자는 걸로ㅋ
앙님 생각하면
그 냄새입니다...
단풍의 묶은내 같이 고상할 리가
단풍으로 물들면서
은행 열매가 풍기는 그것....
꺄~~~~
두 분 덜큰한 냄시 즐기세여~~
빠지고 싶다고 놔줄 거 같아요? 어림없음! 옵한 옆에 딱 붙어있어요!
전 두 분이랑 같이 있기 싫어여....
그리고 제가 뭐가 아쉬워서 님 옆에?
그건 디피생활을 아주 잘했다는 적폐들의 인증 도장 같은거라 생각하면 자랑스러워 해야 하는겁니다
오늘도 평안한 밤 되세요. 추억이든 무엇이든 그 향기가 느껴지는 잠자리 되세요.
머리속에 숲을 그리면 숲냄새가 나구요.
가을의 단풍을 생각하면 단풍의 묶은내가 느껴질겁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