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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한잔]  차단당한 입장을 실감하고, 잠깐 고민하다 자겠습니다.

얼굴빨개지는아이
2
  971
2020-05-13 22:36:33

글을 올리려다 보니 로긴이 풀려 안 되더라구요.
로긴하니,
얼굴빨개지는아이님을 상호차단한 어쩌구 저쩌구가 뜨는데 중요하지 않고.
이런 기분이구나.
실감했고,
쓸데없이 왜? 물음표를 던지다 자겠습니다.
올리려던 글은 이미 안드로 ㅜㅜ


9
댓글
앙코르 - 플레이그 닥터
4
2020-05-13 13:41:12

오늘도 평안한 밤 되세요. 추억이든 무엇이든 그 향기가 느껴지는 잠자리 되세요.

머리속에 숲을 그리면 숲냄새가 나구요.

가을의 단풍을 생각하면 단풍의 묶은내가 느껴질겁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WR
얼굴빨개지는아이
2020-05-13 13:47:26

https://youtu.be/c7Vv1Ib3YfQ 앙님은 이거 듣고 자세요.

WR
얼굴빨개지는아이
2020-05-13 13:51:52

이 고백에 대답은 하고 자는 걸로ㅋ

희야들::옵하
2020-05-13 13:51:56

앙님 생각하면

그 냄새입니다...

차단당한 입장을 실감하고, 잠깐 고민하다 자겠습니다.

WR
얼굴빨개지는아이
2020-05-13 13:56:01

단풍의 묶은내 같이 고상할 리가

희야들::옵하
2020-05-13 13:57:16

단풍으로 물들면서

은행 열매가 풍기는 그것....

꺄~~~~

두 분 덜큰한 냄시 즐기세여~~

WR
얼굴빨개지는아이
2020-05-13 13:58:44

빠지고 싶다고 놔줄 거 같아요? 어림없음! 옵한 옆에 딱 붙어있어요!

희야들::옵하
2020-05-13 13:59:45

전 두 분이랑 같이 있기 싫어여....

그리고 제가 뭐가 아쉬워서 님 옆에?

차단당한 입장을 실감하고, 잠깐 고민하다 자겠습니다.

한현철
2
2020-05-13 14:16:21

그건 디피생활을 아주 잘했다는 적폐들의 인증 도장 같은거라 생각하면 자랑스러워 해야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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