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근본적으로 할머니 쉼터 땅가격도 3500만원(의문)-너무 싸게 사들였다?
회뜨는네모
1114
Updated at 2020-05-17 04:11:25
이 소리를 왜 하냐면...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21511671&sca=&sfl=mb_id%2C1&stx=akkkm79
제가 퍼온 글에 땅값 계산이 3000만원 많이 쳐줘야 1억 이라고 했는데..
댓글보니 제대로 계산 하면 땅값만 3억 정도 나온다고 계산 하시더군요.
당시에 대체로 350~400이고, 뭔 공법이든 크게 차이나진 않습니다. 450, 550은 나올 수 있어도 600, 700으로 가지는 않습니다.
그냥 철근콘크리트든 경량목이든, 건물이 단독주택이든 다가구 단독이든 많아봐야 대충 500이라고 봐야죠.
배관과 전기설비 등의 작업에 크게 신경을 쓰는 경우들이 가끔 있습니다. 컴퓨터로 따지면 선정리에 영혼을 담는 업자들이죠.
거기에 추가해서 인부들 휴식시간, 식사, 화장실 등에도 크게 신경을 쓰기도 합니다. 그런 경우 인건비가 좀 더 나갑니다.
진짜 많이 나가서 건축비 3억6천, 아니 좀 더 써서 4억이라고 하고 땅값을 1억이라고 쳐도 5억이죠.
그리고 마진을 7500붙여줍니다. 그렇게 계산해도 1.75억은 사실상 슈킹한겁니다.
땅값이 3억이면 건축비 포함하면 딱히 차이 안나겠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8751467
다른 사이트에서 제가 쓴글에서 보니
대부도에 200평 2층 55평 단독 주택을 땅부터 시작해서 얼마들었더라... 4억 들었나... __;;; 아무튼
공사해서 1월달에 들어가서 살기 시작했는데...
이 당시 땅값 평당 80-100만 들어갓습니다. - 원래 평당 50만원 했는데 실제 거래 하려고 보니 값자기
땅값이 뛰더군요. (시골놈... 근조 ㅠㅠㅠㅠㅠ)
그당시 아버지가 공사 노가다 안 맡기고 인부 사고 자재 사서 깐간하게 공사해서 평당 200-250에 맞추
었는데..( 그 당시에 아버지랑 노가다 맨날 싸우는것이 일쑤엿죠. ㄷㄷㄷ)
땅가격 잘못 계산했으면 딱히 큰 차이 없겠군요. 흐음.
| 글쓰기 |




